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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497
이 글은 7년 전 (2018/5/29) 게시물이에요



http://pann.nate.com/talk/342074521


제가회사에 입사한지 7개월이 조금넘엇는데요.
나이는 20대 중반입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제가 이회사다니면서 지각을 좀 많이해서
지적도 좀 많이 받고 혼나기도 많이 했습니다.
제가 잘못한거니 당연히 인정하고 혼났죠..
사유서도 한번썻구요.
그런데 지각을 했다는 이유로
저번달에 받은 상여금을 요구하시는겁니다.
그분 말씀이 "니가 여기 다니면서 지각을 안하면 니가 퇴사는 날에 이돈을 돌려주겟다.
하지만 니가 한번이라도 지각하는 상황이 오면 우린 이걸로 회식을 할것이다."
라고 하시는 겁니다.
저는 일단 상황을 모면하고자 알겟다고는 했는데
매일 출근하는 아침마다 돈 가져왔냐 물어보시고
돈을 며칠 동안 안보내니까 계좌번호까지 주시는겁니다..
저는 이회사에 급여가 정말 괜찮아서 좀 더다니고싶은 목적이 있는데.
돈을 요구하는 이유로 미처럼 진짜 이돈을 드리고 회사를 다녀야하나
아님 때려쳐야하나 진짜 심각하게 고민이 되고있습니다.
막말로 에라모르겟다 하고 드린다고 하더라도
주변의 소문을들어보면 또 요구하실듯한 성격을 보유하고 계시거든요.
진짜 어떻게 행동해야할지를 모르겟습니다.

여러분에 조언이 필요합니다.진짜 출근할때마다 이소리를 들으니까
미쳐버릴거 같습니다. 일에 집중도 못하겟고 일하다가 쉬러나오면 그타이밍을 놓치지않고
계속 말을하시니 티는 안내고있는데 속에서 펄펄끓습니다진짜..
그만두자니 돈이 궁해서 못하겟고 그렇다고 내자니 금액이 적으면 미하고 내겟는데 금액이커서
말도안되는 상황이고...
진짜 저 어떻게 해야하나요?...


대표 사진
2019 캐나다가고싶  1년남았어재화나!
글쓴사람 본인이 지각한건 잘못이지만
지각을 사유로 돈달라고하는건 무슨 날강도짓인지;

7년 전
대표 사진
박참새가슴  참들짝 참들짝
지적당하고, 혼나고, 사유서까지 쓰셨다면서 근무태도가 그대로인 이유가 대체 뭐죠... 매일 아침마다 돈 이야기 들으신다는 건, 설마 계속 아침마다 지각을 하셨다는 건가요... 어느 고용주가 이런 근무태도를 좋아하겠습니까. 고용주 뿐만 아니라 주변 동료들도 별로 안 좋아해요. 다른 동료들이 착해서 님한테 아무 말도 안 하는 거 같은데 지각하지 않는 게 좋아요. 다 본인 평판입니다. 지금은 반농담, 혹은 진담 섞어서 성과급 뱉어라 뭐라 하는 거겠지만 시간지나면 님만 성과급 못 받으실 수도 있잖아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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