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pann.nate.com/talk/342074521
제가회사에 입사한지 7개월이 조금넘엇는데요.
나이는 20대 중반입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제가 이회사다니면서 지각을 좀 많이해서
지적도 좀 많이 받고 혼나기도 많이 했습니다.
제가 잘못한거니 당연히 인정하고 혼났죠..
사유서도 한번썻구요.
그런데 지각을 했다는 이유로
저번달에 받은 상여금을 요구하시는겁니다.
그분 말씀이 "니가 여기 다니면서 지각을 안하면 니가 퇴사는 날에 이돈을 돌려주겟다.
하지만 니가 한번이라도 지각하는 상황이 오면 우린 이걸로 회식을 할것이다."
라고 하시는 겁니다.
저는 일단 상황을 모면하고자 알겟다고는 했는데
매일 출근하는 아침마다 돈 가져왔냐 물어보시고
돈을 며칠 동안 안보내니까 계좌번호까지 주시는겁니다..
저는 이회사에 급여가 정말 괜찮아서 좀 더다니고싶은 목적이 있는데.
돈을 요구하는 이유로 미처럼 진짜 이돈을 드리고 회사를 다녀야하나
아님 때려쳐야하나 진짜 심각하게 고민이 되고있습니다.
막말로 에라모르겟다 하고 드린다고 하더라도
주변의 소문을들어보면 또 요구하실듯한 성격을 보유하고 계시거든요.
진짜 어떻게 행동해야할지를 모르겟습니다.
여러분에 조언이 필요합니다.진짜 출근할때마다 이소리를 들으니까
미쳐버릴거 같습니다. 일에 집중도 못하겟고 일하다가 쉬러나오면 그타이밍을 놓치지않고
계속 말을하시니 티는 안내고있는데 속에서 펄펄끓습니다진짜..
그만두자니 돈이 궁해서 못하겟고 그렇다고 내자니 금액이 적으면 미하고 내겟는데 금액이커서
말도안되는 상황이고...
진짜 저 어떻게 해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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