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 대표는 “불행 중 다행으로 아킬레스건이 50%만 파열됐다. 6주 정도 깁스를 하고 프랑스의 유명 재활 센터 중 하나를 선택해 본격 재활에 들어갈 예정이다. 이르면 내년 초, 다음 시즌 후반기부터 뛸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를 내비쳤다.
http://sports.news.naver.com/kfootball/news/read.nhn?oid=469&aid=0000302826
월드컵 불참은 물론 어쩌면 본인에게는 월드컵보다 더 중요할 수 있는 8월 아시안게임도 못뜀. (군면제 기회 날아감)
이르면 내년 초 복귀니 사실상 내년 1월 아시안컵도 불참.
혹시나 저 부상으로 홍정호처럼 병역면제가 될 수 있나 알아봤더니

그냥 3급 현역임. 혹시 재발해서 또 파열된 경우엔 4급 공익.
즉, 재활기간은 무릎 십자인대 파열과 거의 동급인 부상인데 병역면제는 안되는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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