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아사히 >
일본 온라인 뉴스 댓글 중 모멸적인
코멘트의 80%가 한국이 차지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일본 최대 포털 사이트 야후재팬과
릿쿄대 연구팀이 기사 1만 건을 분석한 결과,
한국인과 중국인을 비방하는
댓글이 25%에 달했다.
이 중에서 5%가 혐중,
20%가 혐한 댓글로
80%를 차지했다.
1주일간 100회 이상 댓글을 단 사람은
전체 1%에 불과했지만, 이들의 댓글이
전체 20%를 차지했다.
야후재팬은 댓글을 상시 감시하고 있지만,
과격한 내용의 댓글을 완전히
삭제할 순 없다고 밝혔다.
< 야후 재팬 / 공감수 >
*
그럼 사랑받을 줄 알았나?
어떤 뇌 구조를 하고 있는 건지...
*
모멸이 아니라, 국제적으로
본 사실을 말하는 것뿐입니다.
*
단교한다면 지금이 바로 적기다.
*
서로 싫어하니깐 문제없지?
예의 바른 일본인이 그럴 이유가 있다.
*
좋아할 요소가 없잖아?
*
한국에 대한 올바른 평가입니다.
가슴에 손을 대고 생각해 보세요.
*
피해자 비즈니스 대국!
*
지금의 한국을 좋아할 수 없고,
아사히만큼 싫어
*
타국에 대한 차별 의식은 없었지만,
지난 몇 년간 일본에 대한 한국의
발언으로 싫어졌다.
그런 사람 많지?
*
국민 여동생이라고 불리는
모 피겨 스케이팅 선수는 왕따잖아?
그리고 마운드에 싸구려 한국 깃발 세우고 ...
*
피곤.
이 표현이 딱일까.
*
아무도 모욕하지 않습니다!
단순한 정론입니다.
*
한국과 북한은 아무것도 변하지 않습니다.
일본인은 속지 않습니다. 최근에는 미국도
깨닫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
한국은 비상식을 옳다고
말하고 있을 뿐입니다.
*
어? 한국도 일본을 싫어하잖아?
그런데 일본이 좋아할 것라고 생각해?
*
미움받는 행동을 하고 있으니,
혐한이 된 거죠.
*
과연 다른 인류, 너희들은
확실히 2차원에서 온 거야.
*
솔직하게 느낀 것을 말하는 겁니다.
*
민진당 의원이 더 인상을
나쁘게 만들고 있어 ~
*
지금 알아차린 거야?
*
일본의 대지진을 축하하는 국가를
왜 좋아하나요?
*
아무래도 저 나라는 ''이라는
속담이 없는 것 같네요.
*
미움에는 이유가 있다.
*
당연한 결과라고 생각하지만?
*
모욕? 사실입니다.
*
뿌린 씨앗이 열매를 맺어
수확 시기가 되었을 뿐이지 ...
*
비판만 하지 말고, 가끔은 침착하게
자기 분석을 하면 어때?
*
미움받는 일을 하니깐
혐한은 당연한 반응.
*
자신이 위라고 생각하는 한국은 안 돼.
*
일단 혐한 시위에 참가하고 싶다.
*
한국을 싫어하는 사람이 많기 때문이다.
*
혐한 최고!
*
정확한 분석을 할 수 없으니,
멸망할 때까지 미움받을 거야
*
중한 외에는 일본에 악의적으로
대하는 나라는 없으니깐요.
*
아무리 천사표 일본인도
이만큼 공격을 받으면 혐한이 돼요.
*
모멸의 기준이 어떤 것인지?
*
미움받고 있다는 자각이 없나요?
*
사랑받을 요소가 없기 때문이겠지.
*
국민의 반일 감정에 대한 반성은 없는 것일까?
다른 사람의 책임만 요구하는 것은 배타주의
시작이라고 생각하지만.
*
결코, 처음에는 싫어하지 않았다.
그러나 수많은 행위를 보고 싫어졌다.
*
모멸하고 있는 것은 한국.
일본인이 말하는 것은 대부분 사실 그대로.
*
불만과 혐오의 구별도 못 하나?
*
한국에는 일본의 모멸 댓글이 더 많지 않아?
*
미움받는 일에 목숨을 걸고
있는데.. 정말 이해 불가입니다.
*
모멸이라고 써 버려?
사실을 말할 뿐인데.
*
싫은 게 아니라
사라져 주었으면 한다.
*
차별과 모멸이 아니라 혐오감
그것뿐이다. 원인은 저쪽에.
*
일본인의 본심입니다.
*
국교 단교 부탁합니다.
*
외국인의 일본인 평가는
정직, 성실, 근면, 침착, 관용 등이지만,
한국인은 훌륭하게 정반대입니다.
*
개인적으로 한국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아직도 있다는 것이 놀랍다.
*
또 아사히입니까 ...
-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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