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작가 카와시마 코토리 (Kawashima Kotori)
친구의 딸 미라이를 너무 귀여워해 친구가 살고있는
니카타현 사도섬에 매달 찾아가 1주일씩 머물며 사진을 찍어주는 프로젝트를 하게 됨.
1년동안 찍은 친구의 딸 미라이짱의 사진들을 모아 사진집을 발간했는데,
그 해 (2006년) 베스트셀러로 등극!
(미라이=미래란 뜻으로 본명은 아니고 작가가 붙혀준 애칭!)
코토리가 찍은 미라이짱의 사진들























































미라이짱 in Pa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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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5/3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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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작가 카와시마 코토리 (Kawashima Kotori) 친구의 딸 미라이를 너무 귀여워해 친구가 살고있는 니카타현 사도섬에 매달 찾아가 1주일씩 머물며 사진을 찍어주는 프로젝트를 하게 됨. 1년동안 찍은 친구의 딸 미라이짱의 사진들을 모아 사진집을 발간했는데, 그 해 (2006년) 베스트셀러로 등극! (미라이=미래란 뜻으로 본명은 아니고 작가가 붙혀준 애칭!) 코토리가 찍은 미라이짱의 사진들
미라이짱 in Pa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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