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803051108001&code=940100
<스트레이트>는 제일모직이 상장된 2014년 12월 이인용 당시 삼성전자 커뮤니케이션팀장이 장 전 사장에 보낸 문자메시지를 공개했다. 문자메시지에는 “방송은 K, M, S 모두 다루지 않겠다고 한다. 종편은 JTBC가 신경이 쓰여서 김수길 대표께 말씀드렸는데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고 했다. 신문은 말씀하신대로 자극적인 제목이 나오지 않도록 챙기겠다”라고 나와있다. 실제로 이날 지상파 3사 메인 뉴스에는 제일모직 상장 보도가 나오지 않았다.

현재 대표이사 김수길.
그러니까 삼성직원이 자기사장인 장충기한테 문자보낸 내역에 JTBC 김수길대표가 등장.
그걸 방송에서 공개했다고 MBC한테 유감이라고 언플중.
따질려면 그런 문자 보낸 삼성 커뮤니케이션 팀장한테 따져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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