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톰 히들스턴은 토르역을 맡기 위해 오디션을 봄..캐스팅 과정에서 로키의 심정을 이해 할수 있었음.(후기)토르 떨어지고 난 후 쳤는데 연습실에 첫 출근하니 레알 북유럽신이 앉아 있어서 납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