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는 '수구세력'과 '입진보' '언론을 자처하는 찌라시'에 휘둘려노무현을 잃는 비극.김대중이 절망하며 세상을 떠났던 그 무력감다시는 겪지 않으려고요.근데 의외로 나같은 사람이 많더군요 ㅎ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