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향에 안맞는 맛 정도가 아님단순히 쥬스가 좀 시거나 커피가 좀 쓰거나 이런 수준이 아니라 뭔가 잘못된 맛 뭔가 이상한 맛 수준*그래도 비싼돈 주고 시킨거고 다음번에 안오면 되는거니 역겨울정도 아니면 그냥 별 생각없이 넘어간다vs기분 나빠져서 한모금도 더 안마신다 가게에 대놓고는 아니지만 기분나쁜 티를 팍팍 낸다vs 대놓고 직원이나 주인한테 넌지시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