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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334
이 글은 7년 전 (2018/6/09) 게시물이에요







<서론 및 방향성>

눈 앞의 문제들을 해결하느라 고생이 많으신 것을 압니다.

바쁘실텐데 죄송하게도 개인적인 문제 너머, 

사회적 문제에 관심을 갖자고 글을 씁니다.

대부분 자신에게 닥친 일이 아니라면 관심을 갖지 않습니다.

마르틴 니뮐러의 "나는 침묵했다" 가 떠오릅니다.

나치가 다른이들을 숙청할 때, 나는 내 일이 아니라 침묵했고

결국 나에게 왔을 땐, 변호해 줄 사람이 남아 있지 않았다는.

과로사, 산업재해, 의료사고 등등...내 차례까진 침묵할까요?

배우 한예슬도 언론을 동원하고서야 제 권리를 찾는데, 

일개 개인이야 오죽하겠습니까.

더 건강하고 상식적인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현재 구조로 이득을 보는 기득권이 노력할리 없고,

이 글을 읽는 개개인이 해야합니다.

정보부족으로 되기 쉽고, 

지속적인 참여 수단의 부재로 냄비근성으로 남기 쉽죠.

이하에서는 "정보"와, "참여 수단"에 대해 이야기를 해볼게요.

18대 대선. 문재인 vs 박근혜. 

503은 당선 이후로 변한걸까요 or 원래 그런 사람일까요

503 주변 사람들은 그 사실을 몰랐을까요 or 알고 숨겼을까요.

남들이 아는걸 나도, 내가 아는걸 남들도 알도록 해야합니다.

더 나아가 근본적인 변화를 위해 필요한 것은 대체재입니다.

댓글조작. 편향보도. 내수/수출 차별. 갑질. 정치인 사익추구.

그들은 두려울 게 없고, 우린 할 수 있는 게 없습니다.

상품, 서비스, 언론, 기업, 정치인 등 

사회 전반에 대한 정보를 모으고 공유합시다.

지킬 것을 지키는 이들과 함께하고,

그렇지 않은 이들을 대체할 힘을 길러야 합니다.

이 과정에서 이념, 지역, 성별 등으로 싸울 필요가 없습니다.

세금을 제 주머니에 넣는 도둑놈부터 잡는게 우선아닐까요?

<개인이 할 일>

모든 것을 걸고 내부고발을 하며 정의를 추구하잔게 아닙니다.

바로잡을 힘도 없이, 내 패를 보여줄 필요는 없습니다.

힘을 기를 때까지 정보를 축적하고, 사람을 모아가야 합니다.

지속적인 참여 수단으로, 사이트를 만들어 왔습니다.

웃긴 글을 보며 즐거워하며, 나 역시 재밌는 걸 공유하고.

상품, 서비스, 맛집 등 후기를 통해 선택에 도움을 받고,

나도 경험한 것들에 대해 다른이를 위한 후기를 올리고.

조언이 필요할 때 타인의 의견을 듣고, 나 역시 답하고.

필요한 정보를 검색해 얻어가고, 자신의 노하우도 올리고.

기업, 언론, 정치인 등 사회 전반에 대한 정보를 함께 나누고.

꼭 사회변화나, 정의구현 등 이상을 추구할 필요는 없습니다.

단순한 재미, 필요한 정보, 타인과의 소통, 조언과 도움 등

그저 이곳에서 각자 자신의 이익에 따라 행동하면 됩니다.

보다 많은 이가 활동할수록 "정보"가 퍼지는 속도도 빠릅니다.

어떤 사람들이 활동할지는 알 수 없지만, 크게 상관 없습니다.

시간이 지나며 쌓이는 글들이, 작성자를 대변할 것입니다.

다수에 의해 축적, 검증된 정보들이 진실을 말해줄 것입니다.

우린 결국 신뢰할 수 있는 사람을 찾아가는 과정에 있습니다.

상품과 서비스 뿐만 아니라 제도와 시스템을 만드는 것도 사람.

그것들을 집행, 유지, 보수, 관리하는 것도 결국 사람입니다.

성인군자를 찾는 것이 아닙니다. 

돌이킬 수 없는 잘못을 저지르지 않도록 주의하고

자신이 저지른 잘못을 바로잡기 위해 노력하고,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도록 애쓰는 사람을 찾아야 합니다.

정직하고 선량한 시민이 바보가 되는 현실을 바꿔야 합니다.

함께 좋은 사람을 찾고, 스스로도 노력해 보는건 어떨까요.

<운영자가 할 일>

-최우선가치는 회계/운영의 투명성입니다.

-모든 순이익은 구성원에게 돌아갑니다.

-의도적인 언론 통제, 분열 시도를 경계합니다.

저는 부족한 사람이고, 일개 개인일 뿐입니다.

사이트가 부족한 것도 동일한 이유 때문입니다.

여러분들의 관심과 참여, 조언과 도움이 필요합니다.

저도 압니다, 제가 생각하는 이상과 현실은 다르다는 것을.

이 사이트는 순항하기보다 제 일기장이 될 확률이 높은것도.

그러나 언제까지나 

개인이 사회를 바꾸기란 역부족이라며 체념하고,

사회를 바꿀만한 시민의식이 안된다며 불평하고,

누군가가 할거라며 수동적으로 있을 순 없어서 만들었습니다.

다른이와 판단의 근거가 되는 양질의 정보를 공유하고

사람다운 사람을 찾아 함께하며, 나 역시 발전하고

함께 상식적인 사회를 만들어 가면 좋겠습니다.

www.j29h.com 

오셔서 공지사항2(사이트 구성, 활동시 유의사항)을 읽고,

사이트 구경 및 활동을 부탁드려도 될까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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