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도착하기 전 김민배 TV조선 대표도 기자들이 피켓을 든 사옥 건너편에서 자리를 지켰다.
김 대표는 입장을 묻는 질문에 말을 아끼면서도 “일제 때도 경찰이 조선일보 편집국에 들어올 수 없었다”고
현 상황을 안타까워했다.
http://www.mediatoday.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142417
| 이 글은 7년 전 (2018/8/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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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도착하기 전 김민배 TV조선 대표도 기자들이 피켓을 든 사옥 건너편에서 자리를 지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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