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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7년 전 (2018/8/17) 게시물이에요





"중국이 우리 쫓아온다는 생각 버려야" | 인스티즈





[미래산업 전쟁… 한국이 안 보인다] 중국


작년 10월 세계 3위 스마트폰 업체인 중국 화웨이는 세계 최초로 인공지능(AI) 반도체를 탑재한 스마트폰인 '메이트10'을 출시해 세계 IT(정보기술) 업계를 깜짝 놀라게 했다. 더 놀라운 것은 메이트10에 탑재된 AI 반도체를 화웨이가 직접 설계·개발했다는 것이다. 화웨이의 AI 반도체 '기린970'은 스마트폰에서 이미지·음성 인식, 검색은 물론이고 AI 비서, 카메라 화질 최적화 등 다양한 첨단 기능을 동시에 쓸 수 있도록 만든 첫 반도체다. 화웨이의 스마트폰 사업 담당 리처드 위 최고경영자(CEO)는 당시 "메이트10은 일상생활에서 AI를 마음껏 쓸 수 있도록 만든 첫 제품"이라고 자랑했다. 화웨이는 메이트10 외에도 올해 선보인 'P20' 'P20 프로' '메이트RS' 등 최신 스마트폰에도 모두 AI 반도체를 탑재했다.

화웨이의 AI 반도체 스마트폰은 중국이 세계 스마트폰 업계에서 '최초' 타이틀을 달기 시작한 신호탄이었다. 올해 중국 스마트폰 업체들은 세계 최초의 트리플(렌즈가 3개) 카메라 스마트폰, 테두리가 없는 '무(無)베젤' 스마트폰, 지문 인식 센서를 디스플레이에 내장한 스마트폰 등 세계 최초 제품을 잇따라 선보이고 있다. 반면 지난 3월 출시된 삼성전자의 최신 스마트폰인 갤럭시S9에는 세계 최초로 탑재한 기능이 없다. 한국 스마트폰 업계의 기술 경쟁력이 거꾸로 중국에 뒤처지기 시작한 것이다. 한 스마트폰 업체 관계자는 "중국 스마트폰은 더 이상 한국 스마트폰을 베끼는 '카피캣'이 아니다"며 "우리가 중국의 기술을 보고 배워와야 할 판"이라고 말했다.





"중국이 우리 쫓아온다는 생각 버려야"

전문가들은 중국의 급부상에 대해 "그동안 연구·개발(R&D)에 막대한 돈을 쏟아부은 중국 업체들이 기술 경쟁에 불을 붙이기 시작한 것"이라고 본다. 중국의 대표 스마트폰 업체인 화웨이는 세계 최대 통신 장비 업체이기도 하다. 통신 장비를 개발하면서 쌓은 노하우를 스마트폰으로 옮기고 R&D에만 작년 매출의 15%인 897억위안(약 15조1000억원)을 투자해 기술력을 끌어올렸다. 샤오미도 다음 달 홍콩 증시에 상장하고 최소 100억달러(약 10조7400억원) 이상의 자금을 확보해 R&D 투자를 늘릴 계획이다.

이상훈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원장은 "중국은 반도체를 제외한 나머지 분야에서는 대부분 한국을 기술력 측면에서 따라잡았거나 앞서나가고 있다"며 "이제는 중국이 우리를 쫓아온다는 생각은 버려야 한다"고 말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sec&oid=023&aid=0003376075





"중국이 우리 쫓아온다는 생각 버려야" | 인스티즈



"중국이 우리 쫓아온다는 생각 버려야" | 인스티즈



삼성 TV, 디스플레이, 스마트폰 점유율 하락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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