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뉴스1) 박정호 기자 - 24일 오후 경기도 파주 임진각에서 열린 2016 을지연습 연계 북한 장사정포 공격대비 실제 주민대피훈련에서 한 외국인이 공습경보에 대피소로 들어와 어리둥절해 하고 있다. 2016.8.24/뉴스1pjh20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