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대한테 못된말 나쁜말 안하고 뒷담안까면 됐지
꼭 부서사람들이랑 업무외에서 친목을 다져야하는지..
애초에 부서사람들의 반이상이 자리에서 점심 먹어서 누구랑 같이 밥먹는 사람이 더 적고
결속력잇는 부서도 아니에요. 회식 참석률 50프로 미만이지만 거기에 대고 안가는 사람한테 싫은소리 하는 분위기도 아니구요.
친한사람들은 친하지만 안친한 사람들은 안친하구요.
오늘 상사가 저한테 좀더 사람들이랑 같이 밥도 먹고 친해져라, 너랑 같이 일해본적 없는 사람들은 니가 무슨생각하는지 잘 몰라할거다 그래야 너한테 일도 준다 이러는데
저랑 같이 일하지도 않는 사람이랑도 밥먹고 친해져야하는지... (같이 일하는 사람이랑도 밥 안먹지만)
심지어 상사 본인도 밥 혼자 먹습니다;
이거 그냥 로 받아들여도 될까요?
댓글 감사합니다
점심 같이먹는건 혼자 먹는게 편해서 혼자먹는 사람한테 밥같이 먹자고 그러기도 뭐하고 대부분이 남자사원이라 왠만큼 안친하면 둘이밥먹기도 어색하고 뭐해서 좀 어렵겠지만
회식자리는 가급적 참가해야겟아요..
상사도 이상한걸로 트집잡는 사람도 아니고
조언으로 받아들이려구요.
스트레스받지 않는 한에서 고쳐나갈까 합니다
암튼 댓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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