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 줄여서 캐리어처럼 끌고가기
자이언트맨으로 변신해서 트럭을 킥보드처럼 타고 다니기
몸 축소 기술을 활용한 액션
주위 소품들도 무시무시한 무기가 될 수 있긔
적을 쫓을 땐 이렇게
개미가 드럼치는 모습도 볼 수 있긔ㅋㅋㅋㅋ
그리고 욘두 뺨칠만한 참아버지가 여기에도...
잠깐, 호프한테는 날개도 달아주셨네요?
블래스터도 달아줬지.
제 수트 만드실 땐 저런 기술이 없었나봐요?
아니 있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글쓴이 : Natasha Romano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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