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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639
이 글은 7년 전 (2018/8/26) 게시물이에요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22&aid=0003279338



日 작가 혐오 발언으로 철퇴.."세계 최악의 동물 한국인이 옆에 살고 있다" | 인스티즈

만화 `두 번째 인생을 이(異)세계에서`. 대중의 인기를 얻으며 애니메이션 제작 등 수입과 명성이 보장됐지만 실언으로 모든 걸 잃게 됐다.





일본 인기 만화가의 삐뚤어진 사상과 혐오 발언이 물의를 빚고 있다.



7일 아사히신문 보도에 따르면 대중의 큰 인기를 얻은 작가의 혐오 발언이 뒤늦게 밝혀졌다.

그는 지난 5월 하순쯤 자신의 소셜 미디어(SNS)에 “중국인들은 도덕이란 말을 알고 있나”, “일본의 최대 불행은 옆 ‘간국(姦國)’에 세계 최악의 동물이 살고 있다” 등의 혐오 글을 게재한 것으로 확인됐다. 그는 한국을 ‘간국’이라며 한자 ‘간음할 간(姦)’을 썼다.






위원회는 “일련의 사안을 무겁게 받아들여 애니메이션 제작 및 방영을 중단한다”며 “제작에 참여한 많은 분에게 막대한 피해와 걱정을 끼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라고 사과했다.


한편 혐오 발언으로 물의를 일으킨 작가 ‘마인’은 5일 “SNS에 게재한 글로 많은 분에게 매우 불쾌한 감정을 느끼게 하는 부적절한 표현이었다”고 짧은 사과글을 게재했다.

혐오 대상이 된 한국과 중국에 대한 사과는 단 한 줄도 없었다.

대표 사진
이현수
응 니 얘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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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rcelona
잘가욤ヾ(@⌒ー⌒@)ノ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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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꾹
미개해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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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남팬
ㄷㄷ 만화만 너무 열심히 그리셔서 그런가... 현실을 깨달으시길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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