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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7년 전 (2018/8/26) 게시물이에요

르브론 제임스로 산다는 것...txt | 인스티즈

14-15 파이널 5차전 패배 후
"내가 절망에 빠진 것은 사실이다. 나를 겁쟁이, 사기꾼, 위선자, 원하는 그 무엇이라고 불러도 좋다.
그러나 아무도 '나'로 살아가는 압박감은 모를 것이다. 이것이 오만하게 들릴지도 모르겠다.
그렇지만 나는, 어느 누구도 나와 같은 상황에 놓이지 않기를 바란다.
나의 모든 움직임과 모든 터치가 골로 이어질 수는 없다. 이것이 내게는 마치 고문같다.
맹세컨데, 내가 우승컵을 들고 나의 고향을 행복하게 할 수만 있다면 그 어떤 기록과도 모두 바꿀 것이다.
왜냐하면, 내가 어떤 유니폼을 입든지, 나의 심장은 언제나 캐벌리어스의 것이기 때문이다."




"난 르브론처럼 살아갈 자신이 없다. 2일마다 자신이 세계 최고인걸 증명해야하니 말이다."
"이번 파이널에서 우리가 우승을 못하면, 사람들은 전부 르브론에게만 욕을한다. 그것이 르브론이 가지는 부담감이다." >
-카이리 어빙




"사람들은 르브론이 공을 잡으면 상상 이상의 것을 해 주길 바란다. 해내면 르브론이 되고 당연해지지만, 실수가 나오면 냉대하지. 그 어려운 것을 말이야."
- 샤킬 오닐




"사람들은 매 경기마다 르브론에게 모자에서 토끼를 꺼내보라고 요구한다. 그것은 힘든 일이다. 더군다나 르브론은 가장 철저하게 마크당하는 선수 아닌가."

-카림 압둘 자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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