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친구가 실제로 받은 편지입니다.
센스 있는 부모님들 77777
안녕, 나는 14개월 됐고 지원이라고해
처음으로 비행기를 타는거지, 엄빠 도움을 받고 조용히하려고 노력할거야.
근데 난 배가 고프거나 무섭거나하면 울수도있어, 미리 사과할게.
니가 내 울음소리를 들으면 아, 아이가 엄빠랑 대화중이구나 라고 생각해주렴
이거먹고 좋은 여행되길.
( 불편함에 사죄드립니다.)
| 이 글은 7년 전 (2018/8/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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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친구가 실제로 받은 편지입니다. 안녕, 나는 14개월 됐고 지원이라고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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