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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7년 전 (2018/8/31) 게시물이에요














 좋아하는 영화 속 대사들 62# | 인스티즈


난 다른사람이 되고 싶은 걸까?

저런 사람?

아니면 이런 사람?

여러 가지 희망사항이 있지만

그건 결국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이야

(결혼하지 않아도 괜찮을까, 2012)





















 좋아하는 영화 속 대사들 62# | 인스티즈


"사랑은 너저분한 거야. 비논리적이고

소모적이고 너저분한 거라고

사방 풀려 있어서 얽힌 실타래처럼

근데 넌 무조건..

깔끔하고 반듯하고 윤리적이어야 돼."


'내 친구 아닌 거 같아.'


"아니, 난 네 친구야.

이런게 친구야. 솔직하게 말해주잖아."

(매기스 플랜, 2015)





















 좋아하는 영화 속 대사들 62# | 인스티즈


금지된 땅

시멘트에 피는 생명.

남다른 의지와 품위로 꿋꿋이 일어선다.

식물학자도 외면한 야생의 잡초들.

기이하고 왕성하고

부조리한 아름다움.

그늘진 구석을 빛내며

소유하지도 굴하지도 않는다.

삶은 통제할 수 없는 것.

내 나약함이 부끄러워진다.

(부에노스 아이레스에서 사랑에 빠질 확률, 2011)





















 좋아하는 영화 속 대사들 62# | 인스티즈


가슴이 미어져 내린다.

가라앉고 있는 것 같다.

물 속 깊이 숨을 쉴 수 없다.

(싱글맨, 2009)





















 좋아하는 영화 속 대사들 62# | 인스티즈


지금 이 고통이 영원할 것 같지만

때로는 그보다 더 힘든 상황도 오기 마련이야.

인생은 네 뜻대로

흘러가주질 않지.

(엘리노어 릭비:그남자 그여자, 2014)





















 좋아하는 영화 속 대사들 62# | 인스티즈


인생엔 당연히 빈틈이 있게 마련이야.

그걸 미처럼 일일이 다 메울 순 없어.

(우리도 사랑일까, 2011)





















 좋아하는 영화 속 대사들 62# | 인스티즈


모든 관계의 끝은 미움이나 무관심이죠.

그 둘 다거나..

(코멧, 2014)





















 좋아하는 영화 속 대사들 62# | 인스티즈


세상에는 정답이 없어.

누군가가 나타나서

구해주기만을 기다리지 마.

달콤한 거짓말을 듣고 싶어?

세상은 원래 불공평해.

(투 더 본, 2017)





















 좋아하는 영화 속 대사들 62# | 인스티즈


제 환상이 뭔지 알아요?

아무한테도 얘기하지 않고

아무 곳에나 떠나는 환상.

그렇게 훌쩍 사라지면

다시는 나를 보지 못할거에요.

그런 환상 없어요?

우린 뭘 할까요?

어딘가에서 새로운 곳을 찾아

새 인생 시작해요.

모든 사람한테 지쳤어요."

(판타스틱 소녀 백서, 2000)




















 좋아하는 영화 속 대사들 62# | 인스티즈

맨날 울고만 있어.

몸속에 물만 남은 것 같아.

뭘 해도 기쁘지 않고

어째야 할지 모르겠어.

속이 뻥 뚫린 것 같아.

나 자신을 찾을 시간이 필요해.

(해피 이벤트,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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