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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민지 기자]
바네사 마르케스가 총에 맞아 사망했다.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8월 31일(현지시간) 배우 바네사 마르케스와 경찰이 대치를 벌였던 마르케스의 미국 캘리포니아주 사우스 패서디나 자택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바네사 마르케스는 자택에 순찰 점검을 하러 온 경찰관 앞에서 BB탄 총을 든 채 정신착란 증세를 보였다.
1시간 가량 바네사 마르케스와 대치한 경찰은 그녀가 총을 쏘려고 하자 총을 발포했다. 바네사 마르케스는 경찰관이 쏜 총에 맞아 사망했다.
바네사 마르케스는 미국 유명 의학드라마 'ER'에서 간호사 웬디 골먼 역을 맡았다. 그녀는 섭식장애와 정신질환을 앓아온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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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배우라면 bh가고 싶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