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종실록 1662년7월 기록에 보면 전남 무안의 어민 18명이 풍랑으로 떠돌다 오키나와까지 갔는데,의사소통이 안되어 헤맸다고함. 그런데 왜인지 오키나와인들이 북을 갖다 주자 조선인들은 북치며 춤추고 노래를 불렀는데 그러자 오키나와인들이 “조선인이구나!”해서 조선 아는 사람에게 연결해줬다고
— 곽재식 (@JaesikKwak) August 29, 2018
| 이 글은 7년 전 (2018/9/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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