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문안 온 칭구들
그 옆으로 침대가 지나 갑니다. 엘레베이터에 오르며 덜컹 소리를내요.
빨리나아~ 쾌유의 글을 적는 친구 귀엽~
아 우리가 아까 본게..
덜컹....??
훅 들어오는 바람에 벽으로 붙는 아이들.
왜 1층에 안서고 영안실이니이야~~~
또 덜컹거린건 둘째치고 스르르 열리는 영안실 문
헐 저거뭐야? 봤어? 겨우 문이 닫히려는데 다시 열림 환장 ㅠㅠ
어????
어 안보여. 휴 다행.. 아니 어디갔지????
요있네~
| 이 글은 7년 전 (2018/9/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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