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돌 당시, 막대기 등으로 집단으로 무장해 행진하는 난민들의 실제 모습(2018.02.01)*

-프랑스 북부의 도시, 칼레에서 아프간 출신 이슬람 난민과 아프리카권 국가 출신의 난민이 총 백몇십명 이상의 규모로 집단 무력 충돌을 벌였다고 한다.
이중, 약 20명이 부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으며, 특히 충돌과정에서 총격전까지 벌여서 총을 맞아 나중에 병원으로 이송된 5명중 4명은 중태 상태라고 한다.
-충돌은 두차례에 걸쳐 일어났는데, 사건의 시작은 100여명의 에리트레아 출신 난민과 30여명의 아프간 출신 난민이 식량 배급중 충돌을 했다고 한것,
이 과정에서 아프간 난민 측이 에리트리아 난민을 향해 '총'을 쏘면서 본격적인 충돌이 시작되었다고 한다.
-양측은 돌, 막대기, 총 등을 사용하며 약 2시간에 걸쳐 폭력충돌. 그리고 약 5km 떨어진 산업지구에서도 에리트리아 난민 약 100명과 아프간 난민 20여명이 쇠파이프 등으로 추가로 무장하고 2차 무력 충돌을 벌였다고 한다.
-지역 경찰 대변인에 의하면 폭력 충돌로 총까지 맞거나 해 지역내 병원에 실려온 난민중 최소 3~4명이 생명위독급 중태상태라고 한다.
*부상입은 난민을 후송하는 프랑스 구급대원*

-칼레에서 난민들간 총격전이나 집단 무력충돌이 벌어진건 한두번이 아니라고 한다.
총격전의 경우, 작년 11월에도 아프간 난민들간 총격전 사건이 일어나기도 했으며, 집단충돌의 경우는 2016년 2017년에도 몇십~몇백명 규모로 발생하기도 했다고 한다.
지역 경찰에 따르면, 경찰에 적발되거나 문제가 된 것도 일부에 불과하며, 이슬람, 아프리카권 출신 난민에 의한 무력충돌 및 범죄는 계속해서 일어나고 있었다고 한다.
-지역 주민들은, 이슬람 아프리카 난민들이 영국으로 불법 입국을 하기위해 영국행 차량이 지나가는 도로에 장애물을 설치하거나 돌 등을 던져 가로막아 강제 정차시켜, 그틈을 이용하거나 해 트럭 등에 숨어들어가는 위험행위를 벌이며, 심지어 적발시엔 밀입국 등과 전혀 상관없는 운전사나 고용주도 시간적, 재산적 피해를 입는것, 또 영국 프랑스간 해저터널행 도로로 들어가기 위해 지역 농민의 밭이나 개인 소유지를 그대로 침범해 농작물 등을 짓밟고 들어가거나 하는 행위 등을 벌이는 것으로 인한 피해 문제 해결과 치안 회복을 계속해서 호소하고 있다.
***실제 관련 사진 예시***
장애물을 도로에 설치하고 협박용 흉기를 갖고 보초를 서는 난민들


난민발 공격으로 부상을 입은 취재 기자들

-참고로, 예전에는 최대 1만명 이상이 살던 칼레의 '난민 정글'은 프랑스 당국에 의해 철거되었지만, 그래도 수백명 이상의 난민들이 칼레에 남아있다.
이들이 칼레에 있는 이유는 대부분 프랑스보다 더 지원 환경 등이 좋다는 영국으로 (불체자, 밀입국으로) 건너가기 위해
영국 프랑스간 해저터널로 연결되어있는 칼레의 지리적 이점을 이용하기 위해서이다.
계속 남으려고 하는 난민들은 프랑스 경찰당국과 계속 충돌하고 있기도 하다.
이슬람 난민발 피해문제 해결을 촉구하며 도로봉쇄 파업, 시위를 하는 칼레의 운전수, 농민 등 시민 단체 연합(2016)



이슬람 난민 만이 문제가 아닌게 아프리카 난민도 그에 못지 않게 흉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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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선업튀는 아무도 대박날줄 몰랐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