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독님 사랑하지만 너무 빡세요.
저희 기계 아니고 사람입니다.
감독님 너무 빡빡합니다.
스트레스 받아서 대머리되세요.
감독님 우승시켜드림
웃으세요.
제가 써머에 보여드릴게요
생각을 바꾸도록
감독님 감사하지만
엉덩이 쎄게한번 차고 싶어요
잘 괴롭혀주세요
요즘 살살하시는거같음
키 더커서 2m 넘어버리세요
가끔 숨막힘ㅠ
감독님 제가 더 잘하겠습니다
파도가 쎄게 치네요
죽을거같지만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 이 글은 7년 전 (2018/9/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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