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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7년 전 (2018/9/08) 게시물이에요

[알레산드로아우스티니] 최악의 상황으로 치닫는 로마와 나잉골란의 관계 | 인스티즈


by @aleaus81


로마와 나잉골란은 더 이상 대화를 하지 않고 있다. 대화는 나잉골란의 에이전트를 통해서만 이루어질 뿐이다. 어쩌면 이게 더 나은 방법일 수도 있다. 직접 마주하여 대화를 했다간 심각한 싸움으로 빠질 가능성도 있기 때문이다. 로마와 나잉골란의 이야기는 매우 나쁘게 끝나가고 있다. 그의 커리어가 인테르에서 계속되기까지는 얼마 남지 않았다. 

로마는 나잉골란의 태도에 진저리가 났고, 그가 재계약을 체결하면서 했던 약속을 존중하지 않은 것에 실망했다. 그 약속은 그의 사생활을 정상화하고 밤 생활에 대한 애정을 누그러뜨리는 것이었다. 나잉골란은 스스로를 클럽의 판매 대상으로 만들었다. 디 프란체스코 감독도 나잉골란의 판매를 반대하지는 않을 것이다.

로마와의 약속에도 불구하고, 나잉골란은 계속해서 같은 생활을 이어갔다. 경기장에서 모든 걸 쏟아붓는 모습을 보여줬지만, 경기장 밖에서도 여전히 절제없는 삶을 즐겼다. 게다가 나잉골란이 "나에게 있어서, 축구는 그저 취미일 뿐이다"라고 말한 것은 클럽을 짜증나게 만들었다. 그게 최후의 결정타였다. 나잉골란은 이제 자신이 클럽의 프로젝트의 중심이 아니라고 느끼기 때문에 곧 팀을 떠난다는 것을 밝힐 수도 있다.

나잉골란의 에이전트는 인테르와 원칙적으로 합의를 했다. 하지만 로마는 인테르의 오퍼를 기다릴 것이고, 인테르는 최소 €30~35m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고 있다.

로마는 추가적인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이 상황을 최대한 빠르게 해결하길 원한다. 또한 나잉골란의 자리는 지예흐로 대체할 것이다. 몬치는 이미 지예흐와 5년 계약에 합의했고, 곧 아약스에게도 오퍼를 제시할 것이다. 로마는 최소 €30m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고 있다.

일 템포

http://www.iltempo.it/as-roma/2018/06/13/news/la-roma-dice-addio-a-nainggolan-ecco-ziyec-1072096/

오역, 의역O


[알레산드로아우스티니] 최악의 상황으로 치닫는 로마와 나잉골란의 관계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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