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577819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728 출처
이 글은 7년 전 (2018/10/02) 게시물이에요

몸이 늙고 있다는 증거.jpg | 인스티즈

몸이 늙고 있다는 증거.jpg | 인스티즈

어느 순간부터 소화가 잘 안되기 시작함

대표 사진
사무친당
아니 내 최애식 라면이 🍜 소화가 안될리는 없어욧!!!!
7년 전
대표 사진
유이류
헛... 저는 이미 어려서부터 늙었군요...?8ㅅ8
7년 전
대표 사진
김유현사랑꾼  소녀시대드림캐쳐
전 라면 요즘 안 땡기던데.. 늙었네요..
7년 전
대표 사진
닉네임 뭘로 하지?
전 14살 때부터 ㅜ
7년 전
대표 사진
국제적고립
흑흑 몸이 점점 낡아가는 기분...
7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오픈채팅에 중독되어버린 여자1
20:29 l 조회 344
배관공인데 오늘 65만원 벌었어1
20:23 l 조회 1319
심장수술을 한 한 여자
20:21 l 조회 560
헬스장 한 커플의 대화
20:17 l 조회 1639
농담 하나 해줘 AI야1
19:02 l 조회 1456
의외로 사람들이 잘 모르는 고진감래의 진짜 뜻
19:01 l 조회 1950
자기 회사 복지 자랑하기
18:56 l 조회 1574
편견 없는 아이
18:48 l 조회 1715
1n여년전에 엄마가 내계좌에 하닉을 사주셨는데3
18:46 l 조회 3054 l 추천 1
50만원이 인생에 줄 수 있는 영향1
18:23 l 조회 4435
현재 알고리즘 타는 Y2K 먹은 5세대 아이돌들 근황...jpg
18:10 l 조회 2698
좌씨인데 진짜 이름 어떻게 짓냐 장난치지 말고2
18:09 l 조회 1693
소심한 댕댕이 입양 후기8
18:08 l 조회 9429 l 추천 10
나 엄마랑 둘이 살다가 엄마가 암투병을 하셔서 간병하면서 학교 다녔는데8
17:04 l 조회 6992 l 추천 6
요리사에서 바리스타로 전직한 썰
17:00 l 조회 1263 l 추천 2
어떻게 봐도 옷걸이로 보임1
16:45 l 조회 1539
가족 몰래 알바뛰던 아들이 주저앉은 이유8
16:26 l 조회 11916 l 추천 3
어떤 훌륭한 강아지의 훈장
16:19 l 조회 1522 l 추천 2
회사 탕비실에서 벌어진 암살 시도3
16:18 l 조회 12829
특이점이 온 요즘 남자아이돌 팬싸템.x
15:03 l 조회 2198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0: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