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사는 서윗 이민우 선생
정상적인 첫번째 참가자
중도포기하는 두번째 참가자
전진 희생시키는 세번째 참가자
안볼란다
시작부터 바닥에 눕는 네번째 참가자
카메라는 알아서
공포 애교에 술렁이는 민심
꺄하항
황망한 카메라 워크
전진曰 아니 끔찍하게 해도 돼? 진짜로?
재도전하는 두번째 참가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화의 애교배틀을 보고 계십니다
위로도 올라가줘ㅋㅋ
몸 사리지 않는 두번째 참가잨ㅋㅋㅋ
큰 부담 느끼는 마지막 참가자
잔재주로 대체하려다 바닥 싸대기행
승자는 에릭
애교장인 서윗 이민우 선생으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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