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미지 참조_tumblr | smilingforthesun
우리에게 동심을 불어 넣어준
미야자키 하야오의 센과치히로의 행방불명!

이미지 참조_tumblr | smilingforthesun
하지만 이 애니메이션도 웃지 못할
이야기가 숨겨져 있다는데요!

이미지 참조_tumblr | smilingforthesun
본문 내용은
*미야자키 하야오 본인이 인터뷰에서
밝힌 바가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이미지 참조_네이버블로그 | 세허
1. 센은 돼지처럼 돈을 쓴 부모의 빚을 대신
갚으려고 어린 나이에 섹스시장에 팔려온
여자아이이다.

이미지 참조_tumblr | oh-totoro
2. 본명과 다른 이름을 쓰는 것은 과거
일본의 매춘부들의 관행이었다.

이미지 참조_tumblr | luntiko
3. 센과 치히로에 나오는 온천은 옛날
일본 온천에서 섹스를 팔았던 장면을
그대로 표현한 것이다.

이미지 참조_tumblr | kasukabe
4. 목욕씬을 보면 신은 다 남자 성을 갖고
있고 신을 시중드는 역할은 여자들이
도맡아서 하는 것을 보아 확실히 알 수 있다.

이미지 참조_giphy.com
5. 온천에서 섹스를 팔던 여자를
'온녀(유죠)' 그런 온천의 주인 여자를
'온천할머니(유바바)'라 불렀던 이름을
그대로 사용했다.

이미지 참조_tumblr | tsukise
6. 가오나시가 끈질기게 "센을 원해"라고
하는 장면도 결국은 어린 여자를
성적 대상으로 삼고 있는 일본의 세태를
풍자한 것이다.

이미지 참조_tumblr | sheepishness
7. 본명을 잊으면 나갈 수 없는 것은
이전의 자신을 잃어버리고 현재의 생활에
젖어버리면 빠져나갈 수 없는 상황을
암시한다.

이미지 참조_네이버블로그 | 구기
8. 마지막에 치히로라는 본명을 기억해
낸 것은 화려한 섹스시장에 물들지 않고
뛰쳐나올 수 있었음을 암시한다.

이미지 참조_tumblr | aprettyfire
9. 작가는 현재에도 너무 젊은 나이에
섹스산업에 노출되는 어린세대의 세태가
안타까웠음을 표현한 것이다.

이미지 참조_giphy.com
10. 원령공주를 통해 일본내 차별받는
소수민족 문제를 역설한 것과 마찬가지로,
이 작품도 짙은 사회성을 지닌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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