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톨릭의 성유물인 테레사 데 세페다 이 아우마다의 손.사실인지는 모르겠으나 이 유물에는 신비한 일화가 있는데테레사데 세페다 이 아우마다 수녀의 심장과 팔이그녀가 죽은 지 400년이 지나도 썩지 않아서그 중 팔을 보존하기 위해 유물로 만들었다고 함어벤져스 시리즈에 출연하는 타노스의 인피티니 건틀렛 디자인과 매우 유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