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579919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6909 출처
이 글은 7년 전 (2018/10/16) 게시물이에요

쿨내 진동하는 50대 동안 여의사..그리고 딸.jpg | 인스티즈

쿨내 진동하는 50대 동안 여의사..그리고 딸.jpg | 인스티즈

쿨내 진동하는 50대 동안 여의사..그리고 딸.jpg | 인스티즈

쿨내 진동하는 50대 동안 여의사..그리고 딸.jpg | 인스티즈

쿨내 진동하는 50대 동안 여의사..그리고 딸.jpg | 인스티즈

쿨내 진동하는 50대 동안 여의사..그리고 딸.jpg | 인스티즈

쿨내 진동하는 50대 동안 여의사..그리고 딸.jpg | 인스티즈

쿨내 진동하는 50대 동안 여의사..그리고 딸.jpg | 인스티즈

쿨내 진동하는 50대 동안 여의사..그리고 딸.jpg | 인스티즈

쿨내 진동하는 50대 동안 여의사..그리고 딸.jpg | 인스티즈

쿨내 진동하는 50대 동안 여의사..그리고 딸.jpg | 인스티즈

쿨내 진동하는 50대 동안 여의사..그리고 딸.jpg | 인스티즈

쿨내 진동하는 50대 동안 여의사..그리고 딸.jpg | 인스티즈

쿨내 진동하는 50대 동안 여의사..그리고 딸.jpg | 인스티즈

쿨내 진동하는 50대 동안 여의사..그리고 딸.jpg | 인스티즈

쿨내 진동하는 50대 동안 여의사..그리고 딸.jpg | 인스티즈

쿨내 진동하는 50대 동안 여의사..그리고 딸.jpg | 인스티즈

쿨내 진동하는 50대 동안 여의사..그리고 딸.jpg | 인스티즈

쿨내 진동하는 50대 동안 여의사..그리고 딸.jpg | 인스티즈

쿨내 진동하는 50대 동안 여의사..그리고 딸.jpg | 인스티즈

쿨내 진동하는 50대 동안 여의사..그리고 딸.jpg | 인스티즈

쿨내 진동하는 50대 동안 여의사..그리고 딸.jpg | 인스티즈

쿨내 진동하는 50대 동안 여의사..그리고 딸.jpg | 인스티즈

쿨내 진동하는 50대 동안 여의사..그리고 딸.jpg | 인스티즈

쿨내 진동하는 50대 동안 여의사..그리고 딸.jpg | 인스티즈

쿨내 진동하는 50대 동안 여의사..그리고 딸.jpg | 인스티즈

쿨내 진동하는 50대 동안 여의사..그리고 딸.jpg | 인스티즈

쿨내 진동하는 50대 동안 여의사..그리고 딸.jpg | 인스티즈

쿨내 진동하는 50대 동안 여의사..그리고 딸.jpg | 인스티즈

쿨내 진동하는 50대 동안 여의사..그리고 딸.jpg | 인스티즈

쿨내 진동하는 50대 동안 여의사..그리고 딸.jpg | 인스티즈

쿨내 진동하는 50대 동안 여의사..그리고 딸.jpg | 인스티즈

쿨내 진동하는 50대 동안 여의사..그리고 딸.jpg | 인스티즈

쿨내 진동하는 50대 동안 여의사..그리고 딸.jpg | 인스티즈

쿨내 진동하는 50대 동안 여의사..그리고 딸.jpg | 인스티즈

쿨내 진동하는 50대 동안 여의사..그리고 딸.jpg | 인스티즈

쿨내 진동하는 50대 동안 여의사..그리고 딸.jpg | 인스티즈

쿨내 진동하는 50대 동안 여의사..그리고 딸.jpg | 인스티즈

쿨내 진동하는 50대 동안 여의사..그리고 딸.jpg | 인스티즈

쿨내 진동하는 50대 동안 여의사..그리고 딸.jpg | 인스티즈

쿨내 진동하는 50대 동안 여의사..그리고 딸.jpg | 인스티즈

쿨내 진동하는 50대 동안 여의사..그리고 딸.jpg | 인스티즈

쿨내 진동하는 50대 동안 여의사..그리고 딸.jpg | 인스티즈

쿨내 진동하는 50대 동안 여의사..그리고 딸.jpg | 인스티즈

쿨내 진동하는 50대 동안 여의사..그리고 딸.jpg | 인스티즈

ㅜㅑ..

대표 사진
토몬쵸
자기일은 자기가 챙기는게 맞아용
7년 전
대표 사진
함박스테이크에크이크에크
맞는 말씀이신데 딸 입장에서는 조금 서운할만 하겠다...근데 부럽 ㅠ
7년 전
대표 사진
쀼쭈
저는 어머님 생각에 동의해요
7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7년 전
대표 사진
임윤
아.. 딸이 공부쪽으로는 관심없는걸 알고있어서 저렇게 반응하셨구나..
여태 방송은 못보고 캡쳐본만 봐서 앞뒤상황을 몰랐었네요 ㅎㅎ

7년 전
대표 사진
용꾸꾸  TrueColors
엄마 입장 영상에서는 딸 행동도 막 좋지는 않았던걸로 기억하는데...
7년 전
대표 사진
애옹이가왜옹
2222 저도 이렇게 기억해요..
7년 전
대표 사진
왜 울고 있는지 여긴 나와 너뿐인데  me and you
자식한테 너무 무관심한 것도 좋은 게 아닙니다
7년 전
대표 사진
태쁨이
자녀의 성향을 파악하고 그에 따라 대응하는게 제일 좋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무작정 치마 폭에 쌀 바엔 차라리 방목형도 나쁘지 않네요

7년 전
대표 사진
튤립이 좋아요
이분 엄청 멋져요 지금 딸이랑 사이도 좋구 잘 지내신답니당
7년 전
대표 사진
Bryan Dechart  is Connor
근데 보통 자식의 시험기간을 부모님이 알아야 하나요...?
말 안하면 당연 모르지않나..

7년 전
대표 사진
GrayRose
저도 이제까지 엄마가 공부에 전혀 터치안했는데 그냥 제가 하고싶은대로 해서 대학가고 취직하고 다했습니다 근데 확실히 무관심한게 좋은건 아닙니다 ㅋㅋ..나중에 좀 서운해져요
7년 전
대표 사진
미야와키미루룽
우리엄마도 제 성적이나 시험날짜 반같은거 모르셨는데 그런거 모른다고 무관심한건 아니니까요 이렇게 단편적으로 봐서는 모르죠..
7년 전
대표 사진
이태리
공부 하기 싫으면 안 하고 딴 거 해도 된다고 하는 게 왜 무관심한 건지 모르겠네여
7년 전
대표 사진
랑,
제나 요새 메이크업 배우러 다니고 어머니랑 유튜브하면서 명품하울하고 그러던데 진짜 그저 부럽....
7년 전
대표 사진
한상혁 _ VIXX  빅스 대박나는 향 안나요?
근데 보니까 과외도 시켜주고, 필요한 걸 안 시켜주는 것도 아니고 오히려 필요하다는 건 다 지원해주는 스타일이신 것 같은데 꼴등이라는 걸 알아주길 바라는건가...? 딸이 원하는 게 뭔지, 잘하는 게 뭔지 다 파악하고 있으신데 그게 무관심은 절대 아니라고 봅니다만...
7년 전
대표 사진
륶제홍
시험기간이니까 나 좀 챙겨줘 라고 했으면 넘치도록 챙겨주셨을 것 같네요
7년 전
대표 사진
너블봉  ✨✨
바람직한 부모같은데 지원도 해주고 딸이 뭘 좋아하는지도 알고 강요안하고
7년 전
대표 사진
그러하다당
저분 딸 걱정 안해도되요 ㅋㅋㅋ
정샘물 메이크업 강의 들으면서
메이크업 준비하고 자기만의 브랜드 런칭하는게 꿈이래요
엄마도 적극적으로 밀어주고있구요
(아니고 sns를 통한 오피셜이에영)

7년 전
대표 사진
Marry to me
이 짤만 봐서는 문제가 뭔지 모르겠어요... 딸 시험기간을 딸이 제일 잘 알죠 당연히.... 그리고 딸이 잘하는 걸 아시고 지원해주시는 거 보면 대단한데요
7년 전
대표 사진
노른자친구
저도 아들 딸 낳아서 저러고 싶어요ㅠ 저도 하고싶은거 다니고싶은 학원 다니면서 내 갈길 찾고싶었는데 저희집이 가난해서 학원 한번도 다녀본적도 없고 뭐 해보고 싶어 이렇게 말 할수있는 처지도 아니였기때문에ㅠㅠ 성공해서 아들딸한테 하고싶은거 해~ 이렇게 말해주고싶네요ㅠ 전 부러워요!
7년 전
대표 사진
TBZ KEVIN
엥 우리 중학교 하복 같으네
7년 전
대표 사진
내 통장은 전부 너야
딸 시험기간을 꼭 알아야되나요...?
7년 전
대표 사진
그 애 참 싫다  얼마나 좋아했길래 이래
저희 아버지가 딱 저 마인드였는데 오기생겨서 제딴에는 더 열심히 했어요! 딸이 공부를 원해서 어머니께 학원 보내달라 과외 시켜달라 했는데 어머니가 거절한건 아닌거같은데.. 그냥 본인이 안해놓고 관심이 없으니까 이런거 아니야! 하는건 아닌가요..? 방송을 안봐서 잘 알지 못하겠지만 아무튼 저는 어머니 교육방법이 잘못됐다고 생각 안해요
7년 전
대표 사진
부지런히 게으르자
헐 우리엄마도 저 시험기간이랑 등수 다 몰랐는데... 그거 모른다고 무관심한거 아닌데
7년 전
대표 사진
닉네임 뭘로 하지?
잘하길 바라고 부담 주면서 무관심하거나 압박하는 건 별로지만 네 길을 찾으라고 자유롭게 풀어 주고 원하는 길은 푸쉬해 주시는 것 같아서 괜찮아 보이는데 저는 저런 게 좋아요 제 부모님이 헬리콥터? 그거라 그런가 진짜 숨 막히고 답답해요
7년 전
대표 사진
위키미키 김도연 (20)  박지민내꺼
저분 유튜브 구독중인데 둘다 엄청 잘 지내요 엄마 가치관이 멋있는 것 같음
7년 전
대표 사진
52478 return  수고했어 오늘도♥
저희 엄마가 헬콥마미라 저런 부모님 너무 부럽습니다ㅠㅜ 대학도 졸업햇고 일도 하는데 아직까지 간섭 엄청심하십니다.... 심지어 통금도ㅠㅠ 너무 숨막혀요
7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사건반장에 나온 쏘쏘사라다 vs 케이찹사라다 비교사진
19:27 l 조회 6
거침없이 하이킥 실내놀이터....JPG
19:24 l 조회 432
마침내 한가인 소나무 망태기에 들어간 손종원 (feat.연정훈).jpg8
18:59 l 조회 6199
마리텔 매운맛 댓글 시절
18:46 l 조회 1087
엄마가 사온 강아지 옷1
18:29 l 조회 2526
금발하면 스타성 올라가는 연예인 .jpg3
17:40 l 조회 9198
광장시장 이불포장 클라스
16:56 l 조회 671
"왜 한국 사람들만 내 이론대로 행동을 안 해?" 노벨상 수상자가 죽을 때까지 못푼 의문91
16:55 l 조회 25350
첫 컨셉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려주는 신인 아이돌53
16:13 l 조회 26779
안성재가 딸 방에 들어가는 방법14
15:25 l 조회 19970 l 추천 1
집에 있는 딸기 케이크 먹어도 되는지 연락 온 딸133
15:09 l 조회 44128 l 추천 1
배달 기사님께 엄청 기분좋은 말 들었다2
15:08 l 조회 8480 l 추천 3
천 년에 한 번 나올까 말까 한 아줌마
15:05 l 조회 5815
여자친구가 시각장애인이 된 남자친구를 떠나지 않은 이유1
14:40 l 조회 4062 l 추천 4
딸 데리고 롯데월드 처음 간 아빠6
14:25 l 조회 9285 l 추천 6
남자들 PTSD 온다는 갤럭시 버즈 케이스.jpg2
14:15 l 조회 3782
외국 라면들이 우리나라에서 유독 힘을 못 쓰는 이유
14:12 l 조회 3523
충청도 남편이 경상도 아내에게 큰맘 먹고 한 말
14:02 l 조회 8638
본인이 데이트 비용을 전부 다 내서 화난 사람1
14:00 l 조회 3746
철수가 기차에 레이저를 쏜 이유
13:55 l 조회 1726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