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580469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고르기·테스트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71 출처
이 글은 7년 전 (2018/10/19) 게시물이에요

김병관 의원 국감 후폭풍"PC방 살인 수사내용 너무 흘러나가" | 인스티즈

헤럴드경제=송형근 기자] 서울 강서구의 한 PC방에서 벌어진 살인 사건을 두고 경찰 측의 초동 대응 미흡을 규탄하는 목소리가 정계는 물론, 일반 국민들 사이에서도 일고 있다. 18일 열린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서울지방경찰청 국정감사에서는 ‘강서구 PC방 살인사건’에 대한 여야 의원들의 질의가 집중됐다.


특히 이날 국감장에서 더불어민주당 김병관 의원의 발언이 후폭풍을 낳고 있다. 김병관 의원은 수사 상황이 언론에 공개된 점을 지적하면서 “이렇게 우리 국민들이 관심을 가질 사건은 아니라고 본다. 단순히 호기심으로 바라보는 것”이라고 말해 논란을 자초했다.

이날 국감에서 여야 의원들은 지난 14일에 발생한 강서구 PC방 사건에 대한 경찰의 초동 대처가 미흡했다고 입을 모았다.

김영우 자유한국당 의원은 “강서구 PC방 살인사건에서 경찰의 초동대응은 어처구니없는 수준”이라며 “경찰이 단순히 싸움만 말리고 돌아갔는데 격리 또는 귀가조치 등의 대책이 있었어야 하는 것 아니냐”고 질타했다.

이에 이주민 청장은 “경찰이 신고를 받고 현장에 갔을 때는 격렬하게 싸우는 상황은 아니었다”며 “PC방 자리 문제와 직원이 불친절하다는 이유로 피의자와 피해자 간 단순한 말싸움을 하고 있었다”고 설명했다.


김병관 의원은 “당일 오후 4시 5분쯤 언론에 기사가 나왔다. 기사를 보면서 이 사건이 언론에 오르내리는 과정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했다”며 “수사가 진행 중일 때는 비공개가 원칙인데 관련 기사가 너무 많이 나온다. 경찰에 관행일 수도 있는데 이런 것은 좀 없어져야 하는 것 아니냐”고 말했다.

김병관 의원은 또 “그런데도 내용들이 흘러 나간다. 이렇게 우리 국민들이 관심을 가질 사건은 아니라고 본다. 단순히 호기심으로 바라보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이주민 청장은 “공보 규칙에 따라 잘 대응하겠다”고 답변했다.

직후 관련 기사에서는 경찰의 초동 대응을 지적하는 댓글과 함께 김병관 의원의 ‘호기심’ 발언을 두고 ‘경솔한 표현’이라는 비난이 빗발치고 있다.

‘PSATxxxx’라는 네티즌은 “어린 나이의 청년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국민들은 안타깝고 비통스러운 마음에 이 사건이 제대로 해결됐으면 하는 마음에 관심을 갖는거지 단순한 호기심이 아닙니다”라고 질타했다.

다른 네티즌 ‘gksr****’는 “피해자가 아들 딸이었어도 단순한 호기심이라고 말할 수 있나? 말 참 이상하게 하시네. 그러다 국민들한테 욕 호되게 먹습니다”라고 지적했다. 이외에도 다수의 네티즌이 김병관 의원의 ‘호기심’ 발언이 부적절했다고 의견을 게진했다.

한편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서는 관련 게시글이 수많은 국민의 동의를 얻고 있다. 해당 청원은 배우 오창석, 가수 김용준, 산이 등 스타들도 참여를 독려하며 더욱 많은 관심을 받았고 3일째인 19일 오전 참여 인원 44만 명을 돌파했다.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81019000143

대표 사진
로베르토안토니오드진도폰아마데우수조봉구
과잉진압 필요
7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백수가 적성인 MBTI 순위
5:53 l 조회 654
치밀 유방(아시아인)일수록 유방 초음파가 중요한 이유
5:50 l 조회 567
주문 제작만 받는다는 미스소희 신상 악세사리들
5:49 l 조회 950 l 추천 2
드디어 찾았다...! 일단 타, 김여시!1
5:45 l 조회 334
'이해찬 회고록' 품귀 현상…"부조 안 받으니 책 사자” 추모 열기
5:43 l 조회 54
미네소타로 주이동 계획하다가 ice 요원들 마주친 올리버쌤 가족
5:40 l 조회 334
선생님이 질문했을때 우리 모습
5:39 l 조회 451
경상도에만 있는 음식 4가지.jpg1
5:36 l 조회 1242
마이크로소프트 - 12%의 의미, 하이닉스 사라진격
5:32 l 조회 247
실시간 은 현물 ETF 가격.jpg
5:32 l 조회 365
페이커 상대 스킬 쿨계산 모음
5:32 l 조회 210
니가 인간이 아니란 증거를 대봐
5:31 l 조회 372
가수 한로로 악플러 법적대응 예고 (2찍테러)1
5:28 l 조회 737
정말로 유방암 환자들을 위해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한 사람
5:25 l 조회 494
🙋🏻‍♂️:회사가 분당 야탑역에 있습니다 대통령:퐁퐁나이트 있는 데2
5:17 l 조회 645
죨라 개이쁜 염세빈 치어리더4
5:16 l 조회 2088
개웃기다 다이소에서 중국놈이 키오스크 계산대 계산 못해서5
5:14 l 조회 2683
200억 탈세한 차은우 최근 뉴스 댓글.jpg1
5:13 l 조회 1504
테슬라 2배 레버리지 매도하고 국장 넘어온 사람의 카톡 상태
5:12 l 조회 955 l 추천 1
야마방 재질 심즈 풍혈 제목 감상하는 달글
5:03 l 조회 280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