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5815478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24 출처
이 글은 7년 전 (2018/10/25) 게시물이에요














 좋아하는 영화 속 대사들 58# | 인스티즈


삶은 때로는 힘들 수 있죠.
굴곡이 있어요, 가족이나 애들 문제나.
계획대로 안 될 때도 있죠.
하지만 그래서 재미있어요.
인생의 제 1장은 늘 흥미진진하지만
제 2장은..
그때부터 깊이가 우러나죠
(그로운 업스 2, 2013)





















 좋아하는 영화 속 대사들 58# | 인스티즈


살면서 별의별 일 다 겪을 수 있어.
그게 현실이야. 하지만 잊지 말아야해.
우리 안엔 악함도 있지만 선함도 있어.
그 선함 때문에 세상은 살만한거야
(노블리, 2000)





















 좋아하는 영화 속 대사들 58# | 인스티즈


우리가 나비였으면 좋겠어요.
여름의 3일밖에 살 수 없겠지만,
당신과 함께하는 3일은 더없는 기쁨으로 가득찰거에요.
인간의 50년으로도 채울 수 없는 기쁨으로 말이에요
(브라이트 스타, 2009)





















 좋아하는 영화 속 대사들 58# | 인스티즈


"보기만 하고도 사랑할 수 있나요?
그런데 왠지 아는 여자 같았어요.
그런 느낌 알아요? 모르는 사람이죠.
그런데 아는 여자 같았거든요."


'여자한테 꽂히면, 아무 생각 없어지는 법이야.'


"제가 생각이 많나요?"


'너무 많아.'
(블루 발렌타인, 2010)





















 좋아하는 영화 속 대사들 58# | 인스티즈


네가 21살일 수 있는 건 지금 뿐이야.
그것만큼은 장담할 수 있어.
젊은 것도 순간이야. 순식간에 늙어버린다고.
온전히 너만 생각해. 지금 이 순간을 즐겨!
(안전은 보장할 수 없음, 2012)





















 좋아하는 영화 속 대사들 58# | 인스티즈



우린 자신의 크기에 맞는 사랑을 선택하거든.
우리의 사진들도 낡은 기념품이 되고
모두 누군가의 엄마, 아빠가 되겠지
(월플라워, 2012)





















 좋아하는 영화 속 대사들 58# | 인스티즈


"이봐, 진정해. 왜 우는 거야?
기분을 즐겁게 바꿔보자는 건데!"


'울면 좀 진정이 돼. 걱정도 좀 줄어들고...'
(인사이드 아웃, 2015)






















 좋아하는 영화 속 대사들 58# | 인스티즈


기회라는 어두운 기적에 감동받았구나.
이 먼지뿐인 세상에서 무엇이 기적을 만들 수 있을까.
지금의 매순간은 4만년이란 시간의 열매로구나.
모든 날들은 파리처럼 매분매초 삶을 걱정하며 떠돈다.
매 순간은 지금까지 일궈온 시대의 창문이다
(지니어스 2016)






















 좋아하는 영화 속 대사들 58# | 인스티즈


영화는 인생과 같아. 그래서 우리가 좋아하는 거야.
'우린 영화가 발명된 이후로 삶을 세 번 산다'고 하셨어.
영화가 두 번의 삶을 준단 뜻이야.

일상 생활을 통해 얻는 삶 외에도
(하나 그리고 둘, 2000)






















 좋아하는 영화 속 대사들 58# | 인스티즈



누구도 너에게 '너는 할 수 없어' 라고 말하게 두지마.
니가 원하는게 있다면, 쟁취해
(행복을 찾아서, 2006)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유성은, '또 다시 사랑' 무대 장악…"오늘이 제일 잘했다” 최고의 찬사
11:30 l 조회 103
폭우가 내렸던 대구6
11:23 l 조회 3302
[모태솔로2] 여명이 예측이 성공해버린 5-6화 리뷰.jpg2
11:02 l 조회 7602
경주시에 긁혀버린 봉화군의 폭주ㅋㅋㅋ3
11:01 l 조회 4107
국민동의청원: 장기계류 및 반복적 심사 기간 연장 제한
10:57 l 조회 141
1000만 조회수 찍은 안원잘부 거제 1편
10:57 l 조회 137
경남교육청 : 엄마 아빠 대신 보호자1,2로 쓰길23
10:55 l 조회 6552 l 추천 1
사모펀드한테 세금𝙅𝙊𝙉𝙉𝘼 털리는 한국 근황4
10:50 l 조회 5829
살면서 해본거 중에 존잼인거 추천해주고 가는 달글2
10:45 l 조회 1741
간호사 큰새언니와 간호조무사 작은새언니의 싸움 - 네이트판7
10:45 l 조회 7727
아이 생명은 부모의 것?…반복되는 '자녀 살해 후 자살' 비극
10:45 l 조회 317
이제 출산하고 싶으면 이런 남자를 만나야함
10:44 l 조회 2291
태어난 달로 알아보는 성격 더러운 순위7
10:41 l 조회 5393
둘중 더 정떨어지는 썸남6
10:19 l 조회 5792
SF 작가 듀나의 나홍진 호프 영화 단평.twt (약스포있음)6
10:16 l 조회 5613
마카롱 안 줘서 포스로 뺏어 먹는 그로구
10:15 l 조회 157
아 독서실에서 시끄러운 남자한테
10:14 l 조회 1895
유튜브 실버버튼 진실 듣자 사기 아니냐고 공개 저격한 65세 아저씨5
10:13 l 조회 12295
삼성은 지구상에서 가장 이상한 회사야.twt
10:13 l 조회 2377 l 추천 1
오송참사 3주기…李대통령 "과하다 싶을 정도로 재난 대비"
10:12 l 조회 746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1: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