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8/10/10/0200000000AKR20181010070500014.HTML?input=1195m
국방부 "이달말 SCM서 작전권 환수후 韓지휘 연합사 편성 합의"
현 연합사와 유사한 체제…한국군 대장 사령관·미군 대장 부사령관
국방부는 오는 31일 워싱턴에서 열리는 제50차 한미안보협의회의(SCM)에서 전시작전통제권 환수 이후
한국군 주도의 연합군사령부를 편성하는 초안에 합의할 것이라고 10일 밝혔다.
국방부는 이날 용산 국방부 청사에서 열린 국회 국방위원회 국정감사 업무보고를 통해 이같이 밝히고
"현 연합사와 유사한 체제로 편성된다"며 "사령관은 한국군 대장, 부사령관은 미군 대장"이라고 보고했다.
현재 연합사는 미군 대장이 사령관, 한국군 대장이 부사령관을 맡고 있지만, 전작권 환수 이후로는 한국군 대장이 연합사를 지휘한다는 설명이다.
국방부는 "한국군 주도의 연합작전 수행능력 검증계획을 적극 이행할 것"이라며 "2019년 1단계 검증(IOC)을 시행키로 한미가 합의했다"고 전했다.

"한국군 대장 사령관·미군 대장 부사령관, 한국군 주도"
이렇게 좋은 소식을 전하게돼 기분이 좋습니다.
국방의 자주권 매우 중요하고 의미가 큽니다.
전시 작전권 환수는 지극히 당연한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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