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토이 피규어는 12인치 피규어로 대략 25~30cm정도의 크기를 자랑하는 액션 피규어입니다.
오늘은 지난 핫토이 스파이더맨 시리즈 중 마지막!
아이언맨 마크47을 리뷰해보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상품 자체를 받아본지는 한참 됐지만... 스파이더맨 홈커밍 라인을 정리하면서 토니 스타크의 아이언맨이 빠지는것도 영 찝찝한거 같고..
가만 생각해보니 제가 또 핫토이 피규어 리뷰하면서 아이언맨 시리즈는 한번도 리뷰를 안 했더라구요.
이게 바로 토니 스타크가 홈커밍에서 입었던 새로운 아이언맨 슈트 마크 47의 박스아트 되겠습니다.
가만 보면 아래쪽에 다이캐스트라는 영어가 적혀있죠. 아이언맨 시리즈는 다른 피규어들과 다르게 금속인 다이캐스트 재질이 관절 곳곳에 들어있고해서 좀 묵직합니다. 말로 설명하기 애매하지만 아이언맨 다이캐스트가 아닌 제품과 다이캐스트 제품을 들어보면 차이가 있어요.
등장은 스파이더맨 : 홈커밍이었기 때문에 박스아트에도 영화 스파이더맨의 로고가 그려져있는걸 알수 있네요. 아이언맨인데... 로고는 스파이더맨이라 ㅋㅋㅋㅋ
어쨌든 박스를 열어보면 가장 먼저 보이는 건 윗사진인 마크 47이라고 새겨진 스티로폼 박스 겉면입니다. 그 겉면을 들어올리면 이렇게~ 아이언맨이 그 모습을 드러내게 되죠. (다이캐스트 제품만 저렇게 스티로폼 박스에 들어있습니다.)
먼저 루즈를 살펴보자면..
영화에서 나왔었죠? 마크47 슈트의 빈 헤드 ㅋㅋㅋ
기본적으로 들어있는 아이언맨 헤드와 똑같이 생겼지만 안이 텅 비어있고 LED가 들어오지 않으며 헤드는 회전이 불가능합니다.
그리고 토니 헤드! 이전에 나왔던 마크46버전의 헤드에서 멍자국만 빠지고 나온거 같은데 퀄리티는 괜찮은거 같아요.
선글라스 파츠가 있는데 얼굴에 씌워주면 이렇게 됩니다. 더 멋진듯??
손은 총 4쌍이 들어있는데 하늘을 나는 걸 구현할수 있는 손 1쌍. (저 이펙트 파츠가 손바닥에 아예 붙어있어요.)
주먹손 1쌍
편손 1쌍과 가동손 1쌍이 들어있는데 현재 아이언맨 슈트에 가동손을 끼워놨습니다.
앞쪽면에는 아이언맨 소체와 손루즈가 있다면 뒷쪽면에는 그 외 파츠들이 있는데 일단 교환식 파츠들이 2쌍 들어있습니다.
어깨쪽에 1쌍, 팔부분에 미사일 파츠를 1쌍 바꿔줄수 있습니다.
드론 루즈도 있는데 소형 리펄서 추진기를 발사하는 장면을 재연할수 있습니다 ㅋㅋㅋㅋ
"하이 스파이더맨~?" >
이 장면에서 나왔죠 ㅋㅋㅋㅋ
루즈 공개는 적당히 끝난거 같고 소체로 돌아와보죠.
빨강-금색-은색의 광빨이 장난아니게 멋집니다.
특히 등이 아주 멋있습니다
등짝.. 등짝을 보자!!
다리를 피고 굽힐때마다 무릎 관절이 연장하는 기믹이 있어서 보기에 좋습니다.
LED 점등이 가능한 부분이 굉장히 많은데
일단 헤드가 가능하고요.
몸통을 점등시키면 저만큼 켜집니다.
뒤쪽도 켜져요 ㅋㅋ
어깨도 라이트가 있는데 뒤쪽에만 불이 들어옵니다.
팔의 LED를 점등하면 저렇게 팔부분에 불이 들어오고 손바닥의 리펄서에도 불이 들어옵니다.
그리고 다리쪽도 사실 LED 기능이 있는데... 저 부분이 약간 파손 우려 이야기가 있어서 아예 시도를 안 했습니다. ㅋㅋㅋㅋㅋ
피터 파커 : 굳이 안 오셔도 됐는데... 제가 다 해결할수 있었거든요!!
토니 : ?
"Oh.. Im not.."
"..here"
스탠드와 함께 전시!
최근에 영입해온 스파이디!!!
그리고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의 리더 스타로드!!
입담꾼 3인방 총출동!!!
그럼 이만~!
긴글 읽어주신 분들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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