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대 최고의 정치인 한 분을 소개합니다.
서민적인 정취가 몸에 베여있고
불의에는 누구보다 앞장서며
때로는 슬픔에 같이 울 줄 아는 정치인.
풍류와 흥취를 알고
멋과 패션을 아는 세련된 감각의 보유자
노년의 나이에도 하와이안 셔츠를 소화할 수 있는 몇 안되는 정치계의 패셔니스타
꾸미는게 멋쩍고 낯선 소탈한 정치인
자기 자신을 희화화 해도 웃으며 넘길 수 있는 대인배적인 면모
하지만 적에게 맞설 때는 한 없이 진지한
철모가 가장 잘 어울리는 정치인
홍준표의 종신대표를 여당 지지자로서 간곡히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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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넨 이거 호임 불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