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났을때부터 남달랐던 절미의 귀 크기
이 인절미는 쑥쑥 자라
물개 시절도 거치고
크레이프 케이크 시절을 거쳐
인절미 피자조각 시절
(단발머리만 고집하는 짱절미)
결국 수제비 귀가 되어부려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