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5824031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소식 정보·기타 유머·감동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85 출처
이 글은 7년 전 (2018/10/30) 게시물이에요




자유한국당이 스스로 바뀔수 없는 이유 | 인스티즈

지난 6.13 지방선거때 자유한국당은 참패를 했습니다.

선거에 목숨거는 정치인들이라 다음 총선때 지들 의석 날아갈까봐

부랴부랴 



자유한국당이 스스로 바뀔수 없는 이유 | 인스티즈

수십년전부터 몇번을 울궈먹던 쑈를 하고 자빠졌죠


돈뭉치를 트럭째로 받아먹던 차떼기 사건때도

노무현전대통령 탄핵역풍불때도

최순실 국정농단사건으로 박근혜 탄핵정국때도


저렇게 쌩쇼를 하면서 변할거라고 했죠


그래서 변하던가요? 변했던가요?


신한국당 - 새누리당 - 자유한국당으로 이름만 바뀔뿐

저들은 전혀 안변했죠


똥에다 간장뿌려봐야 그게 똥이지 된장이 될리 없죠.

변비똥이 설사똥으로 더 지저분하게 바뀔뿐이죠.


그러자 이번에는 국민눈을 속이는 새로운 퍼포먼스를 개발합니다.


자유한국당이 스스로 바뀔수 없는 이유 | 인스티즈

초선의원들을 동원해서 자유한국당내에서 쇄신을 할것같은 느낌의 쑈를 하죠

하지만 이건 자유한국당이 새로운 변화를 위한게 아닙니다.


자유한국당내 내부권력투쟁이 시작된 신호일뿐입니다.


자유한국당은  소수의 친이계(이명박계) 와 다수의 친박계(박근혜계) 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친박계가 당을 장악했습니다. 

하지만 박근혜 탄핵정국을 거치면서 당내 다수인 친박계가 뒤로 물러나고 소수계인 비박계가 자유한국당의 당권을 잡게 됩니다.

하지만 홍준표를 위시한 비박계가 개똥볼만차다가 선거를 참패하죠

그러자 이번에 친박계가 비박계를 몰아내고 당권을 잡기위해 초선의원들을 동원해서 당 지도부를 공격합니다.

물론 그러면서 어차피 다음총선때 나와봐야 당선가능성없는 

친박계 중진들 몇몇이 희생물로 삼는겁니다.

친박중진은 4선이상들이라 이미 더이상 해먹을것도 없을만큼 대한민국의 등골을 국물한방울까지 빨아먹은 기생충들입니다.

그들은 박근혜 탄핵정국에서 국민들의 지탄의 대상이라 다음총선때 어차피 선거에 나오지도 못하고

당선가능성도 없으니

마치 당의 부활을 위해 정치변화를 위해 희생한다는 희생자코스프레를 하면서 정계은퇴를 할겁니다.

다음총선때는 출마하지 않는다는 기자회견형식의 를 하거나

구국의 결단으로 포장할겁니다.


하지만 친박계 중진들이 물러난다고 해서 자유한국당이 변할거라고 생각한다면

순진하고나 바보거나 둘중하나일겁니다.


자유한국당의 다수를 차지하는 초선재선의원들이 대부분 친박계 이기 때문입니다.

지난 총선때 지금의 자유한국당(그땐 새누리당) 공천파문이바로

거의 모든지역의 국회의원공천을 친박계로만 채워서 일어난 사단입니다.


자유한국당이 스스로 바뀔수 없는 이유 | 인스티즈



즉 지금의 자유한국당의 초선 재선들은 전부 친박계 즉 박근혜 똥꼬빨면서 정치생활했던 사람(사람인가?)들입니다.


저들은 친박 중진들에비해 나이만 어릴뿐 본질은 똑같습니다

어제싼똥과 오늘싼 똥이 누가 더 깨끗하냐 따지는것과 마찬가지일뿐입니다



자유한국당은 여전히 최순실-박근혜의 꼬봉들이 절대다수이고

친박계와 수십년 대한민국을 병들게 했던 늙은 기생충들의 모임일뿐입니다.


그래서 저들은 어떤 말과 형태를 빌려서 쑈를 하더라도

그들 스스로는 절대 변화하지도 못하고 앞으로 나가지도 못합니다.


국민들의 투표를 통해서 역사의 뒷길로 밀어내는 수밖에 없습니다.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뉴비트, 오늘(14일) '울산뮤직페스티벌' 출격…전여여정·김태양 부상투혼 빛난다
10:19 l 조회 1
의외로 국내산 재료를 썼던 옛날 불량식품
10:13 l 조회 537
성소수자·종교계·시민 5만명 "다름을 연결로”…서울 도심서 '환대의 공간'
10:03 l 조회 546
요즘 좀 귀여우면서 이쁜 배우 김규남
10:00 l 조회 2090
"보청기 주인을 찾습니다"
9:58 l 조회 843
거북이집사가 솔을 어항에 넣어두는 이유
9:57 l 조회 1093
전화를 쳐 받으란말야
9:57 l 조회 139
군대직전 + 군백기 비축작 모두 기세 좋았으나, 제대 이후 아직 소식없어서 아쉬운 남배우
9:54 l 조회 862
[스크랩] [핵스포,스압] 나루토에서 온몸이 웨이브치도록 소름돋았던 명장면들 모음 (
9:53 l 조회 489 l 추천 1
회사에서 말 너무 없는사람보면 좀 불편하더라
9:51 l 조회 806
아이오아이 데뷔 후 첫 음악중심 1위
9:49 l 조회 480
이중하나만 고를수 있다면?
9:48 l 조회 213
관계 중 한 개밖에 없는 콘돔이 찢어지면 무시하고 지속한다는 그 남들13
9:47 l 조회 5110
최강삼성 안타 구자욱 승리를 위해 구자욱 워어우워어
9:45 l 조회 187
추격을 시작하는 김성윤의 2타점 2루타1
9:43 l 조회 14
트럼프: 취소한 폭격 취소를 취소 합니다1
9:40 l 조회 1737
남자는 무족권 까시가 좋다는 진수...jpg1
9:39 l 조회 1043
어느 돈까스뷔페사장님의 부탁
9:38 l 조회 966
'나솔' 이야기좌 28기 영수, 70억 날리고 '일방 파산' 후 잠수 충격5
9:28 l 조회 7387
8000원 돈까스 평가 좀
9:27 l 조회 1406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