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5826002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39 출처
이 글은 7년 전 (2018/10/31) 게시물이에요
















 좋아하는 영화 속 대사들 57# | 인스티즈


"정상적인 사람은 이럴 때 어떻게 할까요?"


'정상적인 사람은 이런 일을 안 만들지.'
(딜리버리 맨, 2013)





















 좋아하는 영화 속 대사들 57# | 인스티즈


내 인생이 위기인 것처럼 말하는데
난 위기가 좋아. 인생의 펀치를 맞아주는 거야.
그러다 코너에 몰린 순간 반격을 가하는 거지
(라라랜드, 2016)





















 좋아하는 영화 속 대사들 57# | 인스티즈



"정말 있을까?"


'평행우주요? 확률의 법칙에 의하면
이 세상엔 저도 여러명이고 아주머니도 여러명이에요.'


"이건 우리의 슬픈 버전이구나.
그래도 우리의 다른 버전은 어쩌면 편하게 살아갈 수도 있고.
이 이론이 좋아.
그 어딘가에서 난 행복할 테니까."
(래빗 홀, 2010)





















 좋아하는 영화 속 대사들 57# | 인스티즈


나이를 헛먹는 게 얼마나 어려운 일인데
항상 몇 년 뒤의 내 나이를 생각해보면 끔찍했는데
막상 그 나이가 됐을 때 담담할 수 있는 건
나이를 한 살씩 먹어서인가 봐.
그럼 그 다음 나이가 그리 낯설지만은 않거든
(미술관 옆 동물원, 1998)





















 좋아하는 영화 속 대사들 57# | 인스티즈


조언을 하자면
왜인지 어떻게 될지 따지지 말고
손 안에 쥔 아이스크림을 즐기란 거예요.
다 녹아버리기 전에.
그게 내 철학이죠
(셜리에 관한 모든 것, 2013)





















 좋아하는 영화 속 대사들 57# | 인스티즈



이 지겨운 여름이 언제나 끝나지?
영화에선 금방 끝나잖아.
페이드아웃하면서 폭풍 불고,
정말 멋지다
(시네마 천국, 1988)





















 좋아하는 영화 속 대사들 57# | 인스티즈


너도 네 인생을 만들어 가야 해.
네 인생을 사랑하고 네게 오는 순간을
두려워하면 안 돼.
시간은 멈춰있지 않아
(우리 사랑하는 동안, 2012)





















 좋아하는 영화 속 대사들 57# | 인스티즈


사실 한 사람을 이해한다 해도 그게 다는 아니다.
사람은 쉽게 변하니까.
오늘은 파인애플을 좋아하는 사람이
내일은 다른 걸 좋아하게 될지도 모른다
(중경삼림, 1994)





















 좋아하는 영화 속 대사들 57# | 인스티즈


"난 밤에 당신한테 나는 냄새가 좋아."


'내 냄새가 어떤데?'


"아주 은은하게
 맥주 향이 나"
(패터슨, 2016)






















 좋아하는 영화 속 대사들 57# | 인스티즈



"내가 왜 이 나무를 제일 좋아하는지 알아?"


'왜?'


"쓰러졌는데도 계속 자라나서."
(플로리다 프로젝트, 2017)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얼굴 팩 처음 한 사람
11:29 l 조회 178
"배제고 선처"의 결말
11:27 l 조회 281
한 사이즈 밖에 없다는 여돌 의상 사이즈 수준1
11:17 l 조회 1872
뭔가 특이점이 온 중국집2
10:57 l 조회 2262
전원 버핏의 마음가짐3
10:53 l 조회 2807
일면식도 없는 여성에 '성범죄' 시도…수원서 20대男 현행범 체포1
10:52 l 조회 735
"남편 계산기 기록 보고 웃음 쏙"... 현대인들의 '디지털 의존증' 씁쓸한 현실9
10:51 l 조회 5717
@: 이러면 왜 20퍼 쿠폰인지 모르겐네4
10:49 l 조회 2503
'두 겹 이불' 갇혀 펄펄 끓는 한반도…경산 39.9도, 첫 '폭염중대경보'
10:49 l 조회 1556
2025년 전국 비만율비교1
10:49 l 조회 1299
레알 모은 돈 1도 없는 30대 있냐2
10:49 l 조회 1969
사과문: 서면 사과 해야 한다는 사과하겠음. 다시는 선생님을 볼일이 없기를 본인도 간절히 바라는 바임1
10:48 l 조회 1623
팬티 디자인만 봐도 남자가 디자인한 여자 팬티인거 알겠음.twt
10:44 l 조회 1130
최소 27명 사망한 방콕 술집 화재 사고
10:43 l 조회 3070
이틀 만에 또 놀이기구 사고 경주월드 16일까지 임시 휴장(종합)
10:42 l 조회 1665
앙하고 우는 6살 조카입에 손가락넣은 고모.jpg13
10:36 l 조회 9354
SK하이닉스 실시간 주가 업데이트...jpg3
10:17 l 조회 10911
어이없는 간짜장 근황
10:17 l 조회 3985
여자 한 명 폭행위협 당하는데 지 할일만 하는 한국 남성15
10:15 l 조회 2822 l 추천 1
편백대란 사장님 근황(기부하는 쇼핑몰)
10:14 l 조회 2797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