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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7년 전 (2018/11/02) 게시물이에요


















 좋아하는 영화 속 대사들 59# | 인스티즈


첫사랑이 잘 안 되라고 첫사랑이지.
잘 되면 그게 첫사랑이니? 마지막 사랑이지
(건축학개론, 2012)





















 좋아하는 영화 속 대사들 59# | 인스티즈


프랑스 애들은 일자리 달라고 다 때려 부수던데.
우리나라 백수들은 다 자기 탓인 줄 알아요
(내 깡패 같은 애인, 2010)





















 좋아하는 영화 속 대사들 59# | 인스티즈


어른들 세계에서는 진실만 말해선
누구도 살아남을 수 없단다
(라이어 라이어, 1997)





















 좋아하는 영화 속 대사들 59# | 인스티즈


난 내 예술로 사람들을 어루만지고 싶다.
그들이 이렇게 말하길 바란다.


'마음이 깊은 사람이구나.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구나'
(러빙 빈센트, 2017)





















 좋아하는 영화 속 대사들 59# | 인스티즈


모두가 행복을 원하지, 불행을 원하는 이는 없죠.
하지만 비가 내려야 무지개도 뜨는 법
(베이비 드라이버, 2017)





















 좋아하는 영화 속 대사들 59# | 인스티즈


길은 모두에게 열려있지만
모두가 그 길을 가질 수 있는 건 아니다
(인턴, 2015)





















 좋아하는 영화 속 대사들 59# | 인스티즈



결과를 알고 있음에도 어떻게 흘러갈지 알면서도
난 모든 걸 껴안을 거야.
그리고 그 모든 순간을 반길 거야
(컨택트, 2016)





















 좋아하는 영화 속 대사들 59# | 인스티즈


당신은 행복할 권리를
스스로 버리고 있어
(클로저, 2004)





















 좋아하는 영화 속 대사들 59# | 인스티즈


사랑하는 거에 너무 집착해서
내 자신을 잃어 버리는 거야.
내가 원하는 건 잊고 사라져 버리는 거지
(하우 투 비 싱글, 2016)






















 좋아하는 영화 속 대사들 59# | 인스티즈


우리가 앞서 나갈 기회를 잡기만 하면
저들이 결승선을 옮겨 놓지
(히든 피겨스,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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