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밑에 요약 있습니다.
마마무 소속사 rbw 때문에
해외홈이고 국내홈이고 할거없이 다 레스트 걸어버림
현재 마마무 소속사와 팬덤이 팽팽하게 대립중임
제일 오른쪽이 이번 콘서트 공지
혼자 소개글조차 없이 쪼그라들어있음ㅠㅠ
(ss콘서트(8월 18,19일)는 spring/summer, fw콘서트(12월15,16일)는 fall/winter)
게다가 콘서트는 컴백 2주 뒤인 12월이면서 지난 여름에 썼던 포스터 재탕하느라 s/s라고 표기
팬들이 ss를 fw라고 바꾸라고 항의해도 아직까지 포스터에 ss 적혀있음
첨부된 링크조차 잘못된 페이지(저번 앨범 쇼케이스 예매링크)로 이동함
성의도 없고 티켓팅이나 하라는 식의 공지에 팬들 빡침
관계자가 8월말에 포시즌앨범 마무리하고 내년에 콘서트 할 예정이라고 했고 팬들도 내년으로 예상하고 있었는데 컴백공지가 갓 뜬 상황에서 갑자기 콘서트공지가 떠서 팬들은 황당했음
팬들 다 화나서 1차 성명문 던짐
*한 커뮤에서 끌고나간게 아니라 디시갤러리, 트위터, 공식 팬카페 다 통합돼서 다 같이 작성한 성명문*
포인트
놀랍게도 8문단을 통틀어서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죄송합니다 단 한마디도 없음!!!
소속사 성명서 중
2. fw콘서트인데 f만 있고 w는 없음
>> ss/fw 안나뉘면 부조화고 fw에 w없는건 부조화가 아님
기적의 논리
3. 콘서트의 성의 유무를 티켓오픈 공지문으로 판단하지 말아 주시길 바랍니다
>> 콘서트에 대한 정보를 1도 모르는 소비자 입장에서는 티켓오픈 공지를 보고 그 공연에 갈지 말지 결정할 수 밖에 없음.
근데 공지 저런식으로 내놓고 성의 유무를 판단하지 말라고 호통
5. 아티스트들의 앨범 발매와 콘서트 병행은 일반적인 일입니다.
>> 앨범 판매와 콘서트 병행은 일반적일 수 있음,
하지만 앨범 발매 앞뒤로 해외 투어, 올해 70번의 행사를 잡지 않는 것이 더 일반적임.
결국 재피드백 요구와 함께 보이콧 시작
다시 말하지만, 소수팬이 아니라 갤러리, 공식팬카페, 트위터가 함께 한거임
거의 돌판의 한중일 의견통일급
<트위터>
실트 바꿔가며 계속올림
<갤러리>
<팬카페>
하물며 대리티켓팅 계정까지 보이콧 동참
나쁜데 착한 나쁜놈들
인기글도 여러 번 뜨고 네이버, 다음 메인 기사까지 냄
그런데도 소속사는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시전
놀랍게도 진짜 기사 통해서 드릴 말씀이 없다고 한거 맞음 ㅇㅇ
RBW는 팬들이 어떤 마음으로 콘서트를 보이콧까지 하는지, 왜 이렇게까지 하는지 마음을 헤아려주기 바람.
호통만 치지말고
+)) 이번 콘서트와 RBW 공식몰을 보이콧하는 대신 29일 발매 예정인 마마무 BLUE;S 앨범에 더욱 화력을 쏟을 예정이라고함
*요약
1. 팬들에게 큰 의미이자 자부심인 콘서트를 행사 대하듯 무성의한 태도의 공지. 심지어 내년 초로 알고 있던 팬들은 매우 황당했음. (실제로 관계자가 8월말 인터뷰를 통해 내년 초 예정이라고 밝혔음)
2. 1에 대한 피드백 요구, 그러자 공식입장에서 되려 팬들에게 니들이 몰라서 그래 그냥 하란대로 돈 내놓으셈 식으로 호통치고 가르치려는 듯한 태도 (aka.호통문)
3. 1+2의 분노로 팬덤대통합(갤+찻+짹), 보이콧(불매운동) 다함께 진행중.
4. 컴백에는 영향×, 오히려 화력 집중
5. 이번 보이콧의 취지는 소비자(팬)의 정당한 권리 행사임.
+) 잘못 알고 있는 사람들도 꽤 있는것같은데, 아티스트 처우개선은 몇년째 계속 되어오던 얘기. 단순히 스케줄이 과하다고 해서 보이콧하는게 아니라 결정적인 계기는 실질적 소비자인 팬 기만인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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