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5860901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유머·감동 정보·기타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25 출처
이 글은 7년 전 (2018/11/19) 게시물이에요

단순히 조선왕조 1대 왕으로만 많이 알고있는 인물.jpg | 인스티즈

단순히 조선왕조 1대 왕으로만 많이 알고있는 인물.jpg | 인스티즈

1361년 10만 홍건적 침공. 수도 개경이 함락되자 이성계가 고려인과 여진족 2천으로 구성된 사병조직으로 개경 탈환에 성공해서 가장 먼저 입성하고 홍건적 두목을 활로 쏴 죽였다.

  • 1362년 원나라 장수 나하추의 수만 군사의 침입을 물리쳤다.
  • 1364년 원나라 황제의 명으로 침공한 덕흥군과 최유의 1만 군대를 최영과 함께 섬멸시켰다.
  • 1364년 1월 삼선(三善)과 삼개(三介)의 반란군이 함주를 함락하자 이를 물리치고 밀직부사. 단성양절익대공신에 책봉되었고, 동북면원수지문하성사, 화령부윤이 되었다.
  • 1370년 11월 지용수 등과 함께 만주의 동녕부(東寧府)를 점령함. (제1차 요동정벌)
  •  

     

  • 1377년 우왕 3년 왜구를 지리산에서 격퇴했다.
  •  

    지리산 험한 상부에 진지잡고 안나오기 전법 펼치자

     

    고려 장수들이 공략하기 힘들다고 징징

      

    빡쳐서

     

    혼자 뛰어들어 강제 이니시...당시 고려 군법은 대장군이 전사하면 부하들도 전부 사형 

     

    대장군이 한타이니시 했는데 합류 안해도  사형이였음... 

     

    결과는 펜타킬

     

     

     

     

     

     

  • 1378년 수도 개경을 위협하던 왜구의 대군에 맞서 최영이 싸우다가 위기에 빠졌는데 기병을 이끌고 구원하여 격퇴하였다.
  •  

  • 1380년 내륙으로 진출한 왜구의 대군을 크게 섬멸했다. 이를 후세엔 황산대첩이라 부르게 된다. 황산 대첩은 그를 국가적 영웅으로 자리매김하는데 큰 도움을 주었다.
  •  

    원숭이들 2만명중 70명 살아돌아감

     

     

     

  • 1382년 여진족 호바투가 노략질을 할 때 동북면도지휘사가 되어 이지란과 함께 궤멸시킴.
  • 1384년 동북면도원수문하찬성사가 되어 함주를 공격한 왜구를 물리침.
  • --

    그냥 고려말 신흥 무인세력

    조선왕조 초대왕

    이방원의 아버지..세종의 할아버지

    함흥차사 정도로만 기억하고있는 분들이 많지만

    한반도 역사 통틀어 최고의 무장반열에 들어감

    전쟁중요도만  따지면  이순신과 더불어 역대 투탑임

    임진왜란이나 조선말보다 더 개막장 수준이였다던 고려말기

    전투 하나하나가 고려의 명줄을 잡고있던 상황에서...

    특히 이시기 왜구는 임진왜란때 왜구 그 이상이였음.. 매주 쳐들어옴

    중국 대만까지 가서 노략질하더 놈들

    혼자 멱살잡고 캐리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무신론자였던 아버지를 걱정하는 아들을 위해 교황이 남겨준 이야기
    22:04 l 조회 87
    부산의 어느 한 PC방의 안내문
    22:03 l 조회 228
    저렴하게 끼니를 때우던 과자를 쌔벼와서 고급 과자로 판 회사
    22:02 l 조회 378
    가끔씩은 생일 선물로 현금이 아니여도 좋다는 한가인.jpg
    22:02 l 조회 109
    자연스럽게 단골 만드는 음식점 사장님
    22:01 l 조회 376
    인간 덕분에 꿀빨고 있는 생물
    21:58 l 조회 757 l 추천 1
    치즈 호두과자
    21:56 l 조회 265
    일해서 행복한 37살 신입2
    21:55 l 조회 1620
    기술의 발전으로 잊혀지고 소외되는 사람들
    21:51 l 조회 1117
    차박 동호회 강퇴 짤
    21:50 l 조회 1658
    바다는 거대한 미역국 밀키트이다2
    21:47 l 조회 2480
    스팸 이야기 나올 때 빠지지 않는 것1
    21:44 l 조회 1137
    용도 외 사용을 금지하는 이유
    21:42 l 조회 779
    신부님들이 소맥을 잘 드시는 이유
    21:38 l 조회 3353
    금주법 시대에 출시된 벽돌1
    21:36 l 조회 1365
    시바사키씨의 수채화, 크레용으로 쉽게 피부 표현하기
    21:35 l 조회 856
    과학자들이 제일 좋아하는 말 "절대 못할 것이다"1
    21:31 l 조회 1065
    바이섹슈얼 곡으로 오해 받았다는 노래 가사.jpg2
    21:29 l 조회 6683
    북한에서 국수로 만들어 먹는 것
    21:29 l 조회 2252
    일부 찐따들 특징2
    21:27 l 조회 1852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