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효주 주연의 영화 뷰티 인사이드를 드라마화한 작품
이번엔 반대로 여주 한세계(서현진 분)가 남녀노소 심지어 외국인까지 변할 수 있는 사람으로 등장하고
얼굴 인식 장애를 가진 서도재(이민기 분)와 회사 모델과 본부장으로서 우연히 만나서 티격태격대다가 사랑에 빠지는 내용.
크게 갈등도 없이 16부를 쭈욱 밀고 나가는데 포인튼인데 가장 큰 갈등이 되는 원인을 한회만에 끝낸 건 좀 아쉬움(내용적으로 두 커플이 가장 문제가 될만한 건데..)
유대표로 나오는 문지인을 비롯해 이민기 서현진 이다희 모두 85년생 동갑내기라 그런지 메이킹영상에서 서로 장난도 치고 하는게 다들 연기를 잘하게 된 이유인듯
ppl도 내용 파괴 없이 스무스하게 지나가는 것도 좋음
다만 유일한 구멍은, 안재현이 신서유기에서 에이스역할을 했지만 뷰인사에서 유일한 구멍이었음
원래 연기를 잘하는 편은 아니긴 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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