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5878278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67 출처
이 글은 7년 전 (2018/11/29) 게시물이에요

단순히 조선왕조 1대 왕으로만 많이 알고있는 인물.jpg | 인스티즈

단순히 조선왕조 1대 왕으로만 많이 알고있는 인물.jpg | 인스티즈

1361년 10만 홍건적 침공. 수도 개경이 함락되자 이성계가 고려인과 여진족 2천으로 구성된 사병조직으로 개경 탈환에 성공해서 가장 먼저 입성하고 홍건적 두목을 활로 쏴 죽였다.

  • 1362년 원나라 장수 나하추의 수만 군사의 침입을 물리쳤다.
  • 1364년 원나라 황제의 명으로 침공한 덕흥군과 최유의 1만 군대를 최영과 함께 섬멸시켰다.
  • 1364년 1월 삼선(三善)과 삼개(三介)의 반란군이 함주를 함락하자 이를 물리치고 밀직부사. 단성양절익대공신에 책봉되었고, 동북면원수지문하성사, 화령부윤이 되었다.
  • 1370년 11월 지용수 등과 함께 만주의 동녕부(東寧府)를 점령함. (제1차 요동정벌)
  •  

     

  • 1377년 우왕 3년 왜구를 지리산에서 격퇴했다.
  •  

    지리산 험한 상부에 진지잡고 안나오기 전법 펼치자

     

    고려 장수들이 공략하기 힘들다고 징징

      

    빡쳐서

     

    혼자 뛰어들어 강제 이니시...당시 고려 군법은 대장군이 전사하면 부하들도 전부 사형 

     

    대장군이 한타이니시 했는데 합류 안해도  사형이였음... 

     

    결과는 펜타킬

     

     

     

     

     

     

  • 1378년 수도 개경을 위협하던 왜구의 대군에 맞서 최영이 싸우다가 위기에 빠졌는데 기병을 이끌고 구원하여 격퇴하였다.
  •  

  • 1380년 내륙으로 진출한 왜구의 대군을 크게 섬멸했다. 이를 후세엔 황산대첩이라 부르게 된다. 황산 대첩은 그를 국가적 영웅으로 자리매김하는데 큰 도움을 주었다.
  •  

    원숭이들 2만명중 70명 살아돌아감

     

     

     

  • 1382년 여진족 호바투가 노략질을 할 때 동북면도지휘사가 되어 이지란과 함께 궤멸시킴.
  • 1384년 동북면도원수문하찬성사가 되어 함주를 공격한 왜구를 물리침.
  • --

    그냥 고려말 신흥 무인세력

    조선왕조 초대왕

    이방원의 아버지..세종의 할아버지

    함흥차사 정도로만 기억하고있는 분들이 많지만

    한반도 역사 통틀어 최고의 무장반열에 들어감

    전쟁중요도만  따지면  이순신과 더불어 역대 투탑임

    임진왜란이나 조선말보다 더 개막장 수준이였다던 고려말기

    전투 하나하나가 고려의 명줄을 잡고있던 상황에서...

    특히 이시기 왜구는 임진왜란때 왜구 그 이상이였음.. 매주 쳐들어옴

    중국 대만까지 가서 노략질하더 놈들

    혼자 멱살잡고 캐리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직업상 나라면 절대 안한다 모음
    9:08 l 조회 473
    [나혼자산다] 트민남 전현무가 정말 이해 할 수 없는 것ㅋㅋㅋㅋㅋ
    9:08 l 조회 1631
    한 서커스 발로 활쏘기
    9:07 l 조회 195
    여친이 국정원 직원 같음
    9:07 l 조회 708
    설특집 험한 부캐 들고 나온 이수지
    9:07 l 조회 318
    전 부치면서 생색내는 동서한테 빡친 형님
    9:07 l 조회 326
    별안간 나타나서 빵집마다 내놓는 빵.jpg
    9:07 l 조회 2287
    심즈 이영지
    9:04 l 조회 341
    풍부한 표현력이 돋보이는 우리나라 말 적고가는 달글
    8:34 l 조회 407
    질문은 언니한테 했는데 언니 말할 틈 0초
    8:07 l 조회 511
    모솔 & 장기 솔로들 특징
    8:07 l 조회 736
    단종 '이홍위'에게 하고 싶은 말을 적어보자
    8:06 l 조회 277
    어케 했냐.jpg
    8:06 l 조회 439
    sns에서 나름 유행했다는데 두쫀쿠에 묻힌 듯한 것
    8:06 l 조회 1098
    직장인의 애환을 귀여운 고양이로 그려낸 일러스트
    7:33 l 조회 1642
    큰 가슴이 왜 좋은지 모르겠어2
    7:12 l 조회 3914
    팬티처럼 생긴 수영복
    7:06 l 조회 368
    걷기만해도 여친생기는 골목2
    7:05 l 조회 1587
    따봉 경추
    7:05 l 조회 257
    남녀가 평등하게 노가다 뛰는 북한 모습
    7:02 l 조회 1008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9: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