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미디언 故양종철

양종철 씨의 외제 지프 승용차가 도로 한복판에 뒤집혀 있습니다.

함께 차에 타고 있던 여자가 쓰러져 있는
양 씨를 흔들어보다 다급한 소리를 냅니다.

사고는 양 씨가 정지신호에 서 있던 택시 2대를 미처 발견하지 못하고
뒤에서 잇따라 들이받으며 일어났습니다.
양 씨는 조수석 창문으로 튕겨져 나가 몰던 차에 깔리면서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사고 당시 쓰러져있던 故 양종철씨의 마지막 모습
(이미 그 자리에서 즉사한 직후였음)

목격자들은 양 씨가 안전띠를 매지 않아 참사를 당했다고 말합니다.

"안전벨트를 했으면 사람이 그렇게 튀어나가지를 않는다고.
안전벨트를 하지 않았기 때문에 사람이 튀어나가서 낀 거라고"

당시 양종철씨는 드라마 출연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었을때
안타깝게 세상을 떠났다고 함.
(향년 41세)
보기보다 성실하고 가정적인 남편이어서
주위 동료들이 많아 안타까워했다고 함.

인스티즈앱
현재 댓글창 험한 전라도 무섭다는 창원남..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