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5912111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4007 출처
이 글은 7년 전 (2018/12/18) 게시물이에요
많이 스크랩된 글이에요!
나도 스크랩하기 l 카카오톡 공유

할머니 아빠 불쌍하면 데려다 키우세요.jpg | 인스티즈

할머니 아빠 불쌍하면 데려다 키우세요.jpg | 인스티즈

할머니 아빠 불쌍하면 데려다 키우세요.jpg | 인스티즈

할머니 아빠 불쌍하면 데려다 키우세요.jpg | 인스티즈

123

대표 사진
윤플로즈
와 말 잘한당
7년 전
대표 사진
밍챠더쿠  찐빵 조하❣️
전 아주 통쾌합니다..
7년 전
대표 사진
아기초밥
이런거 볼때마다 진짤지 주작일진 몰라도 대리쾌감 흑흑
7년 전
대표 사진
HappyAlways
와 변비탈출한 느낌인데요?
7년 전
대표 사진
뚜뚜리
진리의 콩콩팥팥
7년 전
대표 사진
마로스
이야 똑띠.....
7년 전
대표 사진
도영왕자님
하 나는 왜 저렇게 못했지 엄마 미안 사랑해 쪽쪽
7년 전
대표 사진
작전여자고등학교
크...사이다..
7년 전
대표 사진
8-8 눈사람  8 8 8 8 8
아주 예쁜 아이네요
7년 전
대표 사진
코기린
저런 딸이라면, 어머니 성공하셨습니다.
제가 다 시원해요

7년 전
대표 사진
망고주스100%
와 스트롱 사이다 원샷한 기분이에요...
7년 전
대표 사진
BTS 호석  세븐틴 블락비
와 똑부러졌네 야무지다 큰 사람이 되길
7년 전
대표 사진
아브케
나이아가라폭포로 샤워한 기분이요
7년 전
대표 사진
bluedilly
오오 남편이 그러고 살았는데, 그와중에 애들 너무 잘 키우셨네요! 똑소리나는게 참~ -ㅂ-b
7년 전
대표 사진
거기가어디래
진짜 똑똑하다
7년 전
대표 사진
지수야 넌 내꺼야
저건 버릇없는것도 아닌데요ㅋㅋㅋㅋㅋ 맞는 말 했네ㅋㅋㅋㅋ 아니 것보다 할머니가 얼마나 난리를 쳐놨으면 애가 맞아 죽을까봐 말하자마자 걱정하는건지.... 이홈이 답인거같은 느낌이네요...
7년 전
대표 사진
WINNER 이 승 훈  꽃길만 걷자
참하다
7년 전
대표 사진
내가 제일 좋아하는 건
와 저걸 차분하게 말하다니ㅠㅠㅠ
7년 전
대표 사진
애옹젤리
와 처음부터 끝까지 맞는 말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ㅠㅠ 스프라잍 샤워
7년 전
대표 사진
봄바람이 지나도  영원히 기억해
가방끈이 하버드 수석이네요....
7년 전
대표 사진
NAMMUNGMOONG
엄마께서 아이들 교육 어찌 하셨는지... 정말 똑부러지고 야무지고. 어릴 때부터 아빠가 저러는 걸 봐온 아이가 엄마가 얼마나 안쓰러웠을지ㅠㅠ 사춘기, 질풍노도의 시기의 좋은 예 같네요.
7년 전
대표 사진
정우정우
ㄹㅇ 사이다...... 부럽다 난 저렇게 말못한게 평생 그게 한인데
7년 전
대표 사진
울림 권은비  인피니트 골차 호원
삐딱선 아주 잘탔네
삐딱선이라고 하기도 그렇지만 말 잘했네 진짜

7년 전
대표 사진
해피리틀키드  방탄 아이유
멋있다 진짜ㅠㅠ
7년 전
대표 사진
단단비
와 너무 똑똑하게 말 잘한다...
7년 전
대표 사진
천러러
와 사이다.. 정말 속 시원하네요ㅠㅠ
7년 전
대표 사진
플디뿌셔
아 똘똘해ㅠㅠ
7년 전
대표 사진
뚜뚜링
똑똑한 아이네요
7년 전
대표 사진
그 어머니에 그 자녀.... 아이를 현명하게 잘 키우신 티가 납니다 엄지엄지
7년 전
123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의도치않게 낭만부부 김해준 생각난다는 여돌 코디.jpg
15:28 l 조회 108
분위기 있게 생긴 로우 클래식 모델.jpg1
14:00 l 조회 9055
지갑을 찾아줘 신난 외국인들1
12:47 l 조회 7848 l 추천 2
홈캠 돌려본 엄마가 감동한 이유1
11:57 l 조회 10303 l 추천 8
엄마의 귀한 아가로 와서 예쁘고 사랑스러운 딸이 되어줘 감사합니다121
11:52 l 조회 26549 l 추천 19
수백만 명을 살린 인류의 구원자
11:39 l 조회 2068
언니가 점지해준 삶을 사는 동생22
11:35 l 조회 24898
간호사를 울려버린 썰1
11:35 l 조회 4696
할머니가 손자를 위해 9개월 동안 뜬 포켓몬 십자수3
11:32 l 조회 10841 l 추천 3
100년 전 한국인 유모가 만들어준 한복 기증한 스코틀랜드인3
11:30 l 조회 9167 l 추천 7
어머니가 싸주시던 김밥...
11:29 l 조회 3036
요즘 더 많이 보이는거 같은 키즈모델 출신 아이돌.jpg2
11:20 l 조회 9794
아기 머리 자르는 고급 기술3
11:17 l 조회 12242
천하 제일 달걀 삶기 대회
11:15 l 조회 3996
엄미새들 눈물버튼 on 되는 정보 등장5
11:15 l 조회 2791 l 추천 4
흔한 주차 흔적
11:12 l 조회 550
댕댕이의 사회적 거리 두기2
10:47 l 조회 4350 l 추천 2
혼자 빵터진 오리
10:46 l 조회 1963 l 추천 1
중식계엔 도대체 무슨 일이 생긴거임?12
10:36 l 조회 24597 l 추천 3
비누 방울이 어는 과정
10:31 l 조회 1001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5: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