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현장지휘관·상황실에 전화 빗발쳐 .. 그새 희생자는 늘어갔다 [제천 화재 1년, 우리는 얼마나 달라졌나] | 인스티즈](https://t1.daumcdn.net/news/201812/20/segye/20181220190339561xryt.jpg)
7분 만에 도착한 선발대 13명 / 눈앞에 불끄기도 벅찬데 무전기 먹통 /'골든타임' 대원 지시할 지휘관 휴대폰 / 언론·소방청·정부·지자체 전화로 불나 / 상황실도 靑 등 보고요청 응대로 마비 / 유족 "초기판단 잘못" 법정공방 /'가스폭발 막느냐, 인명구조 수색이냐' / LPG 탱크 먼저 선택한 지휘관에 뭇매 /"현장 전반 문제 도외시한 채 책임 추궁" /'죄인 낙인' 일선 대원들 분통 터트려 / 지휘관 역량 강화 훈련 태부족 / 최선의 판단 위해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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