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린 시절 '림프종'이라는 소아암에 걸렸던 예나..
병원에서 조차 포기하라고 했지만
예나의 부모님은 포기하시지 않고
새벽마다 김밥을 직접 싸서 팔러 다니시며 수술비를 마련하셨고
결국 예나는 소아암을 이겨내고
부모님의 자랑스러운 딸로 성장함..
이에 감동한 예나의 팬들은 한국백혈병 어린이재단에
후원금 600만원을 모아서 기부!
참된 연예인에
참된 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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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2/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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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 '림프종'이라는 소아암에 걸렸던 예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