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에서 답변을 해준다고 하네요. 보시고 공감하시면 동의해주셔도 좋을 것 같아요. (네이버, 트위터, 페북도 가능)
http://petitions.kbs.co.kr/section/ptt/view.html?petition_sno=225
끝으로 청와대에 글을 남겼으나 고작 추천 7개만 받고 외면당한 글을 첨부하려고 합니다.
저는 방송국에서 7년을 비정규직 아나운서로 일했었고 지난달 퇴사를 했으며, 다음달 로스쿨 입학을 앞두고 있습니다. 현재 회사는 퇴직금을 지급하지 않고있는데요.
회사는 지난해 소송을 하면서 스스로 불리하다 싶은 조항들을 없앤 계약서를 제시하고 추석 전 주에 저희들을 급히 불러 바로 그 자리에서 싸인 하길 종용했습니다. 저는 그 계약서 서명을 거부했고~ 이후 할머니가 돌아가셨을때 이틀 휴가를 허락 맡고 다녀왔음에도 무단결근 처리가 되는 등 부당한 대우를 받았습니다.
현재 회사 내 부당한 대우는 아나운서만이 아닙니다. CG는 계약서 한 장 없이 일하고 있으며 4년 일하고 퇴사한 사람에게도 위로금 조로 60여만원정도를 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우리사회의 정의가 아직 살아있음을...
보여주세요 ㅜ.ㅜ 자신의 과오를 반성하지 않는 무소불위 권력, 언론의 비정규직에 대한 갑질을 개선해주세요

인스티즈앱
월급날이 25일이면 좋은 회사일 확률이 높다..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