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591673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50 출처
이 글은 7년 전 (2018/12/21) 게시물이에요

남의 집 가서 식사하면 설거지 내가 하거나 도와준다 vs 안 한다 | 인스티즈

친구집 친척집 방문 등등


1 남의 집 가서 얻어먹은 것이니 설거지는 내가 하거나 도와준다


2 나는 손님으로 간 것이니 하지 않는다

대표 사진
유끼리
1번 난 당연히 그렇게 해야 한다고 생각해서,,!
7년 전
대표 사진
바쁜여우비  지나가는 사람
222
7년 전
대표 사진
배곰
솔직히 마음으로는 다들 1번을 생각하겠지만 도와주는 게 능사가 아닌 집도 있음.. (건드리면 싫어한다거나.. 자기가 하는 게 편하다 생각하는 사람 등등).. 고로 2번.. (설거지 안하고 간다고 욕하는 집이 더 이상하지 않나.. 싶음..)
7년 전
대표 사진
쮸뿌쮸
1번의마음이지만 (정말) 초대해주신집에서 자꾸 말리시니 못하게되는거같에요
7년 전
대표 사진
쮸뿌쮸
남 설거지할때 뻘ㅋ줌히 뒤에서성거리는게 더 ....괜히 한번 더 식탁치우는척 . 분리수거라도 시켜주면 고맙더라구여 한번갔다오면되니
7년 전
대표 사진
넌 내 하나뿐인 대야
11111 전에 있던 것까지 다 하고 온다
7년 전
대표 사진
야_돈
집주인 입장에서는 1이 몸은 편한데 2가 속편함 집마다 방식 다 달라서
7년 전
대표 사진
야_돈
차라리 분리수거 도와주는게 ㅋㅋㅋ나은듯.,.
7년 전
대표 사진
티본스테이크
1111
7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농담 하나 해줘 AI야
19:02 l 조회 957
의외로 사람들이 잘 모르는 고진감래의 진짜 뜻
19:01 l 조회 939
자기 회사 복지 자랑하기
18:56 l 조회 1446
편견 없는 아이
18:48 l 조회 1410
1n여년전에 엄마가 내계좌에 하닉을 사주셨는데1
18:46 l 조회 2556 l 추천 1
50만원이 인생에 줄 수 있는 영향1
18:23 l 조회 4381
현재 알고리즘 타는 Y2K 먹은 5세대 아이돌들 근황...jpg
18:10 l 조회 2648
좌씨인데 진짜 이름 어떻게 짓냐 장난치지 말고2
18:09 l 조회 1686
소심한 댕댕이 입양 후기6
18:08 l 조회 7597 l 추천 9
나 엄마랑 둘이 살다가 엄마가 암투병을 하셔서 간병하면서 학교 다녔는데8
17:04 l 조회 6945 l 추천 6
요리사에서 바리스타로 전직한 썰
17:00 l 조회 1260 l 추천 2
어떻게 봐도 옷걸이로 보임1
16:45 l 조회 1537
가족 몰래 알바뛰던 아들이 주저앉은 이유8
16:26 l 조회 11866 l 추천 3
어떤 훌륭한 강아지의 훈장
16:19 l 조회 1520 l 추천 2
회사 탕비실에서 벌어진 암살 시도3
16:18 l 조회 12822
특이점이 온 요즘 남자아이돌 팬싸템.x
15:03 l 조회 2198
본인표출 이중에 여고에 다녔다면 같이 다니고 싶은 여돌은?24
14:45 l 조회 8222
하이닉스 사내 부부 근황55
13:32 l 조회 38692 l 추천 5
[결혼과 이혼] "집에 쌀이 없대요"⋯예비 시댁서 식사한 뒤 파혼 고민8
12:12 l 조회 9235
새로 나온 프라이탁 초미니 사이즈 가방.jpg13
12:10 l 조회 20653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9: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