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준이&빈이 많이 좋아해서
수업을 바꿔라도 닥본사했는데
준이가 참 책임감 있고 의젓하게 자란거같아서.. 캡쳐해봤어
(애가 애다운 모습보다 의젓한 모습을 많이 보여줬던
아어가 준이랑 슈돌 대한이한테 참 마음이 갔던여시 나뿐 아니지..?)
말하는 투가
이미 도와주고있는데요? 이게 아니라
이미 도와주고 있는데요..... 이런 st!
빈이가 자기를 무시한다는 준이와
빈이는 절대 그럴일 없다는 성동일
(참고로 성동일 소리지르면서 말한거 아니고
성동일도 준이도 조용 조용 얘기함)
준이가 하라고하면 하긴 하는데
잠깐 자리비우면 떠들면서 안함
= 숙제 안함
이게 준이는 자기를 무시한다 생각한 것
성동일이
아빠가 없을 때 아빠의 빈자리를 채워줄 사람이 준이라고
또 우리는 가족이라고
서로 무시하는 투로, 안좋은 어투로 얘기하지 말고 좋게 얘기하자며
가족에 대해 얘기함
눈물터진 준이ㅠㅠㅠㅠ
아어가 때부터 느낀거지만 준이랑 빈이 닮았다....
응..? 초등학생이 영어를 저리 잘해..?
둘이 같이 숙제하는 모습 보면서 뭉클..
빈이 숙제 끝내자마자 하준이 도와주러가는 준이..
착하다....
가르치는 능력도 좋은듭...
(나중에 과외해 준이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하준이도 도와주고 끝~~~~~~~~~~
해피엔딩.

인스티즈앱
눈 앞에서 가족 5명 추락…손녀 껴안고 버틴 할아버지[그해 오늘]